자체발광 그녀 박광현, 냉철한 순정남 등극! 여심 흔들
작성 : 2012년 01월 29일(일) 17:59 가+가-

사진제공 : KBS 드라마넷 자체발광 그녀 방송캡쳐
박광현(노용우 역)이 지난 28일 방송된 KBS 드라마넷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 5회분에서 소이현(전지현 역)에게 "다시 한 번 잘 해보자"고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극중 지금은 헤어졌지만 한때 연인사이였던 두 사람은 방송국에서 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PD와 작가로 만나 앙숙처럼 지내 왔다.
그 동안 소이현에게 상처가 될 말을 내뱉으며 차갑게 대했지만 뒤에서는 그녀를 위해 걱정하고 위하는 모습을 보였던 박광현이 용기를 내 차가운 순정남으로 등극한 것.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광현이 소이현에게 다시 만나자는 연락을 했을 때는 내가 다 가슴이 떨렸다", "조금만 더 다정하게 대해주면 넘어올 것 같은데", "다음회가 너무 기다려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타PD 노용우(박광현 분)과 신입 방송작가 전지현(소이현 분), 톱스타 강민(김형준 분)이 유쾌하게 그린 로맨스, '자체발광 그녀'는 매주 토요일밤 12시에 KBS 드라마 넷을 통해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극중 지금은 헤어졌지만 한때 연인사이였던 두 사람은 방송국에서 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PD와 작가로 만나 앙숙처럼 지내 왔다.
그 동안 소이현에게 상처가 될 말을 내뱉으며 차갑게 대했지만 뒤에서는 그녀를 위해 걱정하고 위하는 모습을 보였던 박광현이 용기를 내 차가운 순정남으로 등극한 것.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광현이 소이현에게 다시 만나자는 연락을 했을 때는 내가 다 가슴이 떨렸다", "조금만 더 다정하게 대해주면 넘어올 것 같은데", "다음회가 너무 기다려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타PD 노용우(박광현 분)과 신입 방송작가 전지현(소이현 분), 톱스타 강민(김형준 분)이 유쾌하게 그린 로맨스, '자체발광 그녀'는 매주 토요일밤 12시에 KBS 드라마 넷을 통해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