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최약체 지석진, 범인으로 밝혀져
작성 : 2012년 01월 29일(일) 18:40 가+가-

사진제공 : SBS 런닝맨 방송캡쳐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지석진이 범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모두의 예상대로 제일 먼저 탈락했다. 광수가 제동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사이 지석진은 아웃됐다.
하오차오 팀이 자신을 유인한다는 것을 알아채면서도 유재석은 하오차오 팀을 따라갔고 놀랍게도 유재석에 앞서 들어간 김제동과 유재석이 함께 아웃됐고 곧이어 선실에 숨어 힌트가 뭔지 추리하던 개리도 탈락된 것.
복도에서 만난 윤도현을 의심한 김종국은 그의 이름표를 떼버렸지만 범인표식이 없었다.
마지막까지 탈락되지 않은 김종국과 송지효는 힌트를 공유하며 범인이 최약체 지석진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지석진은 일주일 전 제작진과 만나 범인이라는 지령을 받은 것.
가장 먼저 떨어져도 놀랄 일이 아니라는 말까지 듣는 지석진이기에 지석진은 "의심할테니 평소처럼 가장 먼저 아웃되는 게 좋겠다"고 제안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모두의 예상대로 제일 먼저 탈락했다. 광수가 제동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사이 지석진은 아웃됐다.
하오차오 팀이 자신을 유인한다는 것을 알아채면서도 유재석은 하오차오 팀을 따라갔고 놀랍게도 유재석에 앞서 들어간 김제동과 유재석이 함께 아웃됐고 곧이어 선실에 숨어 힌트가 뭔지 추리하던 개리도 탈락된 것.
복도에서 만난 윤도현을 의심한 김종국은 그의 이름표를 떼버렸지만 범인표식이 없었다.
마지막까지 탈락되지 않은 김종국과 송지효는 힌트를 공유하며 범인이 최약체 지석진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지석진은 일주일 전 제작진과 만나 범인이라는 지령을 받은 것.
가장 먼저 떨어져도 놀랄 일이 아니라는 말까지 듣는 지석진이기에 지석진은 "의심할테니 평소처럼 가장 먼저 아웃되는 게 좋겠다"고 제안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