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이현우 7위, "평가 겸허히 받아들인다"
작성 : 2012년 01월 29일(일) 21:40 가+가-

사진제공 : MBC 나는 가수다 영상캡쳐
지난 29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는 13라운드 1차 경연을 펼쳐졌다.
이날은 테이의 탈락과 윤민수의 명예졸업으로 이현우, 이영현이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이현우는 어릴 때 많이 들었던 곡이라고 밝힌 조하문의 '이 밤을 다시 한번'을 선곡해 관객들 앞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첫 무대에 선 이현우는 간주가 나오기 전까지 긴장한 모습이 역력해 보였지만 막상 노래를 시작하자 특유의 감미로운 보이스를 내뿜으면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현우의 무대를 감상한 자문위원단은 "부드러운 감성을 가진 가수에게서 굉장히 하드 했다", "선곡을 잘했다. 여러 가지 재료가 있는데 이현우가 뽑아서 이현우 식으로 만든 요리를 먹는 듯 한 기분이 들었다"고 호평을 받았지만 7위에 그쳤다.
이현우는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평가를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다음에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은 테이의 탈락과 윤민수의 명예졸업으로 이현우, 이영현이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이현우는 어릴 때 많이 들었던 곡이라고 밝힌 조하문의 '이 밤을 다시 한번'을 선곡해 관객들 앞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첫 무대에 선 이현우는 간주가 나오기 전까지 긴장한 모습이 역력해 보였지만 막상 노래를 시작하자 특유의 감미로운 보이스를 내뿜으면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현우의 무대를 감상한 자문위원단은 "부드러운 감성을 가진 가수에게서 굉장히 하드 했다", "선곡을 잘했다. 여러 가지 재료가 있는데 이현우가 뽑아서 이현우 식으로 만든 요리를 먹는 듯 한 기분이 들었다"고 호평을 받았지만 7위에 그쳤다.
이현우는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평가를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다음에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