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노홍철 언급 "가끔 안부 묻는 사이"
작성 : 2012년 01월 29일(일) 22:16 가+가-

사진제공 : KBS 연예가중계 방송캡쳐
트롯트의 여왕 장윤정이 과거 연인이었던 노홍철에 대해 언급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 출연한 장윤정은 "노홍절과 연락하며 지내느냐" 리포터의 질문에 장윤정은 "연락을 하고 지내도 이상한 사이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리포터가 "다음에도 공개 연애를 하겠느냐"고 묻자 장윤정은 "전 국민이 기자이기 때문에 숨긴다고 해도 숨겨지지 않는다"며 "다음 연애는 지하벙커서 할까 싶다"고 대답했다.
뿐만 아니라 장윤정은 리포터가 "(노홍철이) 고등학교 1년 선배다"라는 사실을 밝히자 떨떠름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장윤정 노홍철 언급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사람 모두 좋은 사람과 인연 맺었으면 좋겠다", "피할 수도 있는 질문에 솔직한 답, 멋지다", "결별 소식을 접하고 속상하고 안타까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윤정과 노홍철은 지난 2009년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나 이듬해 초 성격차이로 결별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 출연한 장윤정은 "노홍절과 연락하며 지내느냐" 리포터의 질문에 장윤정은 "연락을 하고 지내도 이상한 사이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리포터가 "다음에도 공개 연애를 하겠느냐"고 묻자 장윤정은 "전 국민이 기자이기 때문에 숨긴다고 해도 숨겨지지 않는다"며 "다음 연애는 지하벙커서 할까 싶다"고 대답했다.
뿐만 아니라 장윤정은 리포터가 "(노홍철이) 고등학교 1년 선배다"라는 사실을 밝히자 떨떠름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장윤정 노홍철 언급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사람 모두 좋은 사람과 인연 맺었으면 좋겠다", "피할 수도 있는 질문에 솔직한 답, 멋지다", "결별 소식을 접하고 속상하고 안타까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윤정과 노홍철은 지난 2009년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나 이듬해 초 성격차이로 결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