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꾼 배제기, 안방 브라운관 나들이 나선다
작성 : 2012년 01월 30일(월) 09:21 가+가-

사진제공 : 태풍엔터테인먼트
영화 '파수꾼'의 재호역의 배제기가 mbc 일일저녁 드라마 '오늘만 같아라'에 캐스팅 됐다.
이한위, 박순천의 아들 세훈역을 맡아 합류하게된 배제기는 그동안 '파수꾼', '나에 불행에는 이유가 있다', '시선너머의 바나나쉐이크'등 독립영화에서 두각을 보이며 왕성한 활동을 보였다.
드라마는 이번 작품이 처음이라는 배제기는 영화에 비해 모든 것이 빨라 적응이 잘 안되지만 감독님 이하 모든 배우분들과 스텝분들의 도움으로 빨리 적응하고 있다며 좋은 모습으로 브라운관을 통해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한 관계자는 배제기는 정말 노력하는 배우라며 본인 촬영이 아닐때도 촬영장에 나와 열심히 공부하고 배우고 있다며 앞으로 많은 기대가 되는 배우라 전했다.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재미를 더할 '오늘만 같아라'는 매일 저녁 8시 15분 방송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한위, 박순천의 아들 세훈역을 맡아 합류하게된 배제기는 그동안 '파수꾼', '나에 불행에는 이유가 있다', '시선너머의 바나나쉐이크'등 독립영화에서 두각을 보이며 왕성한 활동을 보였다.
드라마는 이번 작품이 처음이라는 배제기는 영화에 비해 모든 것이 빨라 적응이 잘 안되지만 감독님 이하 모든 배우분들과 스텝분들의 도움으로 빨리 적응하고 있다며 좋은 모습으로 브라운관을 통해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한 관계자는 배제기는 정말 노력하는 배우라며 본인 촬영이 아닐때도 촬영장에 나와 열심히 공부하고 배우고 있다며 앞으로 많은 기대가 되는 배우라 전했다.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재미를 더할 '오늘만 같아라'는 매일 저녁 8시 15분 방송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