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파괴' 김장훈 꽃서트, 하루만에 매진…1회 추가
작성 : 2012년 01월 31일(화) 15:08 가+가-

사진제공 mbc
'김장훈 꽃서트'가 하루만에 매진을 기록하며 1회 공연을 추가한다.
지난 30일 아침10시를 기해 예매를 시작한 '김장훈 꽃서트'는 31일 아침에 2천석의 티켓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며 2월1일 수요일 낮 12시에 1회차 추가예매를 시작한다.
이번 공연은 김장훈 플라워 런칭콘서트인 만큼 3만 5천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10만원 이상의 블럭버스터형 공연을 만나볼 수 있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김장훈의 공연 기획사인 공연세상 측은 "규모의 경제를 이루면 가격을 낮춰도 좋은 공연을 할 수 있고 더 많은 관객이 부담없이 공연을 볼수 있다는 김장훈의 공연철학이 티켓 가격파괴에 한몫을 했다."며 "결국 1회를 추가함으로써 매진이 되었다는 것보다 앞으로의 공연에서도 어느정도 가격을 내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본것이 더 큰 수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장훈 꽃서트'에서는 4D영상 및 2층으로의 순간 이동 후 꽃선물, 무대의 꽃밭전환 등 완타치를 능가하는 연출력은 물론 김장훈의 음악스타일을 벗어난 클럽스타일의 음악으로 파격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30일 아침10시를 기해 예매를 시작한 '김장훈 꽃서트'는 31일 아침에 2천석의 티켓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며 2월1일 수요일 낮 12시에 1회차 추가예매를 시작한다.
이번 공연은 김장훈 플라워 런칭콘서트인 만큼 3만 5천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10만원 이상의 블럭버스터형 공연을 만나볼 수 있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김장훈의 공연 기획사인 공연세상 측은 "규모의 경제를 이루면 가격을 낮춰도 좋은 공연을 할 수 있고 더 많은 관객이 부담없이 공연을 볼수 있다는 김장훈의 공연철학이 티켓 가격파괴에 한몫을 했다."며 "결국 1회를 추가함으로써 매진이 되었다는 것보다 앞으로의 공연에서도 어느정도 가격을 내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본것이 더 큰 수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장훈 꽃서트'에서는 4D영상 및 2층으로의 순간 이동 후 꽃선물, 무대의 꽃밭전환 등 완타치를 능가하는 연출력은 물론 김장훈의 음악스타일을 벗어난 클럽스타일의 음악으로 파격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