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 공현주와 한솥밥…새 소속사와 전속 계약
작성 : 2012년 01월 31일(화) 15:20 가+가-

사진제공 토비스미디어
배우 최송현이 토비스미디어(대표 이성진)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31일 토비스미디어 측은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최송현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며 "최송현이 아나운서 시절 매끄러운 진행 실력으로 그 능력을 인정받았던 만큼 방송활동도 병행하며 이전보다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송현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그 다음해인 2007년 KBS 연예대상 MC부문 여자신인상을 수상할 정도로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SBS 드라마 '검사프린세스',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영화 '인사동 스캔들', '심야의 FM'등에 출연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31일 토비스미디어 측은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최송현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며 "최송현이 아나운서 시절 매끄러운 진행 실력으로 그 능력을 인정받았던 만큼 방송활동도 병행하며 이전보다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송현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그 다음해인 2007년 KBS 연예대상 MC부문 여자신인상을 수상할 정도로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SBS 드라마 '검사프린세스',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영화 '인사동 스캔들', '심야의 FM'등에 출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