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일라잇' 희천, 폭풍성장 "CF 속 피노키오 맞아?"
작성 : 2012년 01월 31일(화) 15:57 가+가-

사진제공 예일엔터테인먼트
트와일라잇(TWILIGHT)의 멤버 희천의 아역배우 시절이 공개돼 화제다.
희천은 과거 故 김인문과 함께 한 이동통신사 CF에서 피노키오 역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참여한 CF 작품만 무려 10개가 넘을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최근에는 가수로 변신하며,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희천은 "피노키오 촬영 당시 김인문 선생님의 몸이 편찮으셨지만, 프로정신으로 아픈 몸으로 끝까지 브라운관 활동에 임하는 모습을 보면서 훌륭한 사람이 될것이라고 김인문 선생님과 약속 했는데 생전에 보여드리지 못해 마음이 아프다."고 밝혔다.
소속사 예일엔터테인먼트는 "당시 희천이의 가능성을 보고 캐스팅 제의를 했고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통해 지금의 가수 트와일라잇 희천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희천이는 몰라보게 발전 가능성을 가진 멤버로써 연기, 노래, 댄스 등 어느 분야든 준비가 되어있는 만능엔터테이너"라고 밝혔다.
희천의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몰라보게 성장했네, 그때 그 피노키오가 희천이야?", "대박이다", "잘 컷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일라잇은 2월 3일 뮤직비디오 공개와 더불어 본격적인 가요계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희천은 과거 故 김인문과 함께 한 이동통신사 CF에서 피노키오 역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참여한 CF 작품만 무려 10개가 넘을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최근에는 가수로 변신하며,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희천은 "피노키오 촬영 당시 김인문 선생님의 몸이 편찮으셨지만, 프로정신으로 아픈 몸으로 끝까지 브라운관 활동에 임하는 모습을 보면서 훌륭한 사람이 될것이라고 김인문 선생님과 약속 했는데 생전에 보여드리지 못해 마음이 아프다."고 밝혔다.
소속사 예일엔터테인먼트는 "당시 희천이의 가능성을 보고 캐스팅 제의를 했고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통해 지금의 가수 트와일라잇 희천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희천이는 몰라보게 발전 가능성을 가진 멤버로써 연기, 노래, 댄스 등 어느 분야든 준비가 되어있는 만능엔터테이너"라고 밝혔다.
희천의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몰라보게 성장했네, 그때 그 피노키오가 희천이야?", "대박이다", "잘 컷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일라잇은 2월 3일 뮤직비디오 공개와 더불어 본격적인 가요계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