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촬영 중 이상형 만나 "운동선수 좋아해"
작성 : 2012년 01월 31일(화) 16:09 가+가-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강예빈이 MBC에브리원 <복불복쇼2>의 새 코너 '신속배달 복불복이 간다' 촬영 중 이상형을 만나 얼굴을 붉혔다.
헬스클럽의 몸짱 트레이너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시식음식을 가지고 온 강예빈은 이상형 질문을 받자 “운동선수를 좋아한다”며 사연을 신청한 수영강사에게 “옛사랑을 닮은 자신의 이상형이다”라고 고백했다.
강예빈은 시식에 앞서 이상형인 신청자를 위해서 “대신 먹어 줄 수도 있다”고 말하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용감하게 시식에 나선 이상형 신청자를 위해 강예빈은 구토를 무릅쓰고 음식을 썰어주고, 상냥하게 시식을 돕는 등 다소 참한 인상을 남기며 신청자의 호감을 샀다.
강예빈이 얼굴을 붉히며 수줍어하는 모습은 2월 1일 수요일 밤 11시 MBC에브리원<복불복쇼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헬스클럽의 몸짱 트레이너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시식음식을 가지고 온 강예빈은 이상형 질문을 받자 “운동선수를 좋아한다”며 사연을 신청한 수영강사에게 “옛사랑을 닮은 자신의 이상형이다”라고 고백했다.
강예빈은 시식에 앞서 이상형인 신청자를 위해서 “대신 먹어 줄 수도 있다”고 말하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용감하게 시식에 나선 이상형 신청자를 위해 강예빈은 구토를 무릅쓰고 음식을 썰어주고, 상냥하게 시식을 돕는 등 다소 참한 인상을 남기며 신청자의 호감을 샀다.
강예빈이 얼굴을 붉히며 수줍어하는 모습은 2월 1일 수요일 밤 11시 MBC에브리원<복불복쇼2>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