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박봄 마네킹 몸매 직찍 시선집중
작성 : 2012년 01월 31일(화) 17:14 가+가-

사진제공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의 게시판에 '마네킹이 서 있는 줄 알았는데 박봄'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2NE1 멤버 박봄은 백화점의 한 매장에서 쇼핑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는 것.
강렬한 레드컬러의 헤어스타일, 계절에 어울리지 않는 민소매 티셔츠와 호피무늬 숏팬츠를 매칭한 박봄은 수많은 인파 속에서 단연 눈에 띄었다.
박봄은 광고 촬영이 아닌 보정 작업을 거치지 않은 직찍임에도 불구하고 새하얗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잘록한 허리, 군살없는 매끈한 몸매는 가히 마네킹 몸매라 불릴 정도로 완벽하게 보였다.
사진을 올린 작성자는 "쇼핑하는 직찍(팬들이 직접 찍은 사진)인 것 같은데, 뽀얀 피부가 마네킹이 서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온다"라며 "민소매 티셔츠에 핫팬츠만 입어도 몸매가 장난이 아니다. 역시 패션의 완성은 몸매와 얼굴"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공개된 사진 속 2NE1 멤버 박봄은 백화점의 한 매장에서 쇼핑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는 것.
강렬한 레드컬러의 헤어스타일, 계절에 어울리지 않는 민소매 티셔츠와 호피무늬 숏팬츠를 매칭한 박봄은 수많은 인파 속에서 단연 눈에 띄었다.
박봄은 광고 촬영이 아닌 보정 작업을 거치지 않은 직찍임에도 불구하고 새하얗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잘록한 허리, 군살없는 매끈한 몸매는 가히 마네킹 몸매라 불릴 정도로 완벽하게 보였다.
사진을 올린 작성자는 "쇼핑하는 직찍(팬들이 직접 찍은 사진)인 것 같은데, 뽀얀 피부가 마네킹이 서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온다"라며 "민소매 티셔츠에 핫팬츠만 입어도 몸매가 장난이 아니다. 역시 패션의 완성은 몸매와 얼굴"이라고 글을 올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