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담빠담' 정우성-한지민, 추위 피하는 방법은?
작성 : 2012년 02월 02일(목) 09:25 가+가-

사진제공 MI
JTBC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의 정우성과 한지민이 패딩 부츠, 목도리, 장갑 등으로 무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비교적 얇은 의상을 입고 겨울 한파 속 야외촬영에 임해야 하는 배우들은 촬영이 잠시 중단된 사이 각자의 방법으로 몸을 녹이는 일은 부지기수.
<빠담빠담>속 강지커플도 예외는 아니었다. 잠시 촬영이 중단된 사이 한지민은 장갑을 낀 손으로 작은 얼굴을 가리고 정우성은 언 귀를 두 손으로 녹이며 추위와 맞서고 있는 그들만의 방법이 포착된 것.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과 한지민의 추위에 맞서는 방법은 마치 맞추기라도 한 듯 즐겁고 귀여운 모습으로, 새로운 ‘귀요미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드라마 한 관계자는 “이날 촬영은 평균기온보다 조금 낮은 산 속에서 진행된 촬영이었기에 추위가 극심했다.”라면서 “추위에 맞서는 방법까지 웃음을 잃지 않게 만드는 정우성과 한지민 덕분에 힘든 촬영을 이어나갈 수 있다.”고 전했다.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우연 같지만 숙명적인 사랑을 그린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는 매주 월,화 밤 8시 45분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비교적 얇은 의상을 입고 겨울 한파 속 야외촬영에 임해야 하는 배우들은 촬영이 잠시 중단된 사이 각자의 방법으로 몸을 녹이는 일은 부지기수.
<빠담빠담>속 강지커플도 예외는 아니었다. 잠시 촬영이 중단된 사이 한지민은 장갑을 낀 손으로 작은 얼굴을 가리고 정우성은 언 귀를 두 손으로 녹이며 추위와 맞서고 있는 그들만의 방법이 포착된 것.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과 한지민의 추위에 맞서는 방법은 마치 맞추기라도 한 듯 즐겁고 귀여운 모습으로, 새로운 ‘귀요미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드라마 한 관계자는 “이날 촬영은 평균기온보다 조금 낮은 산 속에서 진행된 촬영이었기에 추위가 극심했다.”라면서 “추위에 맞서는 방법까지 웃음을 잃지 않게 만드는 정우성과 한지민 덕분에 힘든 촬영을 이어나갈 수 있다.”고 전했다.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우연 같지만 숙명적인 사랑을 그린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는 매주 월,화 밤 8시 45분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