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손호영 매너손? 클럽에선 잘만 대더라" 폭로
작성 : 2012년 02월 02일(목) 16:16 가+가-

사진제공 JTBC
연예계 대표 매너남 손호영이 얼마 전 아이유와 옥주현과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매너손’대열에 합류했다.
이들과 사진을 찍을 때, 상대방을 배려해 한 쪽 손을 상대방의 어깨 등 신체 일부에 올리는 대신 벽이나 테이블을 짚어 신체접촉을 피한 것이다.
그러나 최근 고영욱이 이와 상반된 발언을 해 화제다. 2월 3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시사회> 녹화에서, 손호영의 ‘매너손’이야기를 하던 와중에 “클럽에서 만난 적이 있는데, 그 때는 손 잘만 대시더라”며 폭탄발언을 한 것.
고영욱의 이같은 장난스러운 발언에 손호영은 아니라며 손사래를 쳤지만, 이미 촬영장 분위기는 겉잡을 수 없는 의혹에 휩싸였다는 후문이다.
이 날 손호영은 ‘매너손’ 진실공방에 이어, 숨겨왔던 공기놀이 스킬로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돌발적으로 하게된 공기놀이 미션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내며 몸짱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반전 특기를 보여준 것.
매너손에서 공기놀이 스킬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손호영의 매력은 2월 3일 오후 8시 45분 JTBC<아이돌시사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들과 사진을 찍을 때, 상대방을 배려해 한 쪽 손을 상대방의 어깨 등 신체 일부에 올리는 대신 벽이나 테이블을 짚어 신체접촉을 피한 것이다.
그러나 최근 고영욱이 이와 상반된 발언을 해 화제다. 2월 3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시사회> 녹화에서, 손호영의 ‘매너손’이야기를 하던 와중에 “클럽에서 만난 적이 있는데, 그 때는 손 잘만 대시더라”며 폭탄발언을 한 것.
고영욱의 이같은 장난스러운 발언에 손호영은 아니라며 손사래를 쳤지만, 이미 촬영장 분위기는 겉잡을 수 없는 의혹에 휩싸였다는 후문이다.
이 날 손호영은 ‘매너손’ 진실공방에 이어, 숨겨왔던 공기놀이 스킬로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돌발적으로 하게된 공기놀이 미션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내며 몸짱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반전 특기를 보여준 것.
매너손에서 공기놀이 스킬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손호영의 매력은 2월 3일 오후 8시 45분 JTBC<아이돌시사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