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정형돈-한유라 부부, "마트서도 미친존재감"
작성 : 2012년 02월 02일(목) 16:48 가+가-

사진출처 한유라 트위터

개그맨 정형돈과 부인인 방송작가 한유라가 마트에서 장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2일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한 네티즌이 남긴 글과 사진을 리트윗하며 “역시 트위터의 힘이란…. 이제 풀 메이크업하고 다녀야지”라며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형돈 부부는 마트에서 장을 본 뒤 계산대 앞에 서 있다. 정형돈은 점퍼에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얼굴을 꽁꽁 싸매고 있어 보는 이의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미친존재감이다”, “정형돈 같은 남편 만나고 싶다”, “부부사이가 좋아 보여요”, “한유라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