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박은지 옹호, "시스루 의상 너무 이뻤어"
작성 : 2012년 02월 03일(금) 17:55 가+가-

사진제공 : KBS2TV 사랑과 전쟁2 방송 캡쳐
개그맨 곽현화가 시스루룩 의상 논란이 일고 있는 MBC 기상캐스터 박은지를 옹호하고 나섯다.
곽현화는 지난 2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박은지를 옹호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검색어에 박은지가 있어서 봤더니 시스루 의상 때문이라고? 아침에 하는 방송이 다 교양은 아닌데…. 왜들 그러는지. 은지야! 난 너무 예뻤어. 상처받지 마"라고 전했다.
이어 "제가 조만간 진정한 시스루룩을 보여 드리겠습니다"라며, "'이런 게 시스루다' 알 수 있게"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30일 MBC 기상캐스터 박은지는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 손바닥tv '박은지 원자현의 모닝쇼'에서 속이 검정색 속옷이 훤히 비치는 흰색 시스루룩을 입은 채 방송을 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곽현화는 지난 2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박은지를 옹호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검색어에 박은지가 있어서 봤더니 시스루 의상 때문이라고? 아침에 하는 방송이 다 교양은 아닌데…. 왜들 그러는지. 은지야! 난 너무 예뻤어. 상처받지 마"라고 전했다.
이어 "제가 조만간 진정한 시스루룩을 보여 드리겠습니다"라며, "'이런 게 시스루다' 알 수 있게"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30일 MBC 기상캐스터 박은지는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 손바닥tv '박은지 원자현의 모닝쇼'에서 속이 검정색 속옷이 훤히 비치는 흰색 시스루룩을 입은 채 방송을 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