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황혜영, 부부싸움 아이돌 춤추며 화해
작성 : 2012년 02월 05일(일) 20:32 가+가-

사진제공 : ANT W@RKS COMUNICATIONS
지난 4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한 황혜영이 정치인 남편 김경록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황혜영은 "결혼생활 어떠냐"는 MC들의 질문에 "행복할 때"라며 함박웃음을 멈추지 않았다.
또한 현재 결혼 3개월 차 신혼생활에 "남편의 직업이 부담스럽지 않는지?"라는 박미선의 질문에 황혜영은 "정치인의 아내라고 하면 현모양처라 부담스러웠었는데 지금은 좋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과 어떨 때 싸우냐는 질문을 받고는 "남편이 뭘 안 산다. 옷도 늘어난 것만 입고 물건을 좀처럼 버리지 못한다"더니 "마트나 쇼핑을 가면 꼭 싸운다. 내가 사려고 담은 물건들을 남편이 다 빼버린다"고 불만을 털어놨다.
이어 황혜영은 "내가 화나 있으면 남편은 아이돌 춤을 추는데 정체를 알수 없는 춤사위를 춘다. 그러나 결국 남편의 막춤에 화가 풀린다."며 깨가 쏟아지는 신혼을 과시 했다.
한편 이날 세바퀴에는 정소녀, 이계인, 변기수, 성진우, 레드애플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황혜영은 "결혼생활 어떠냐"는 MC들의 질문에 "행복할 때"라며 함박웃음을 멈추지 않았다.
또한 현재 결혼 3개월 차 신혼생활에 "남편의 직업이 부담스럽지 않는지?"라는 박미선의 질문에 황혜영은 "정치인의 아내라고 하면 현모양처라 부담스러웠었는데 지금은 좋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과 어떨 때 싸우냐는 질문을 받고는 "남편이 뭘 안 산다. 옷도 늘어난 것만 입고 물건을 좀처럼 버리지 못한다"더니 "마트나 쇼핑을 가면 꼭 싸운다. 내가 사려고 담은 물건들을 남편이 다 빼버린다"고 불만을 털어놨다.
이어 황혜영은 "내가 화나 있으면 남편은 아이돌 춤을 추는데 정체를 알수 없는 춤사위를 춘다. 그러나 결국 남편의 막춤에 화가 풀린다."며 깨가 쏟아지는 신혼을 과시 했다.
한편 이날 세바퀴에는 정소녀, 이계인, 변기수, 성진우, 레드애플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