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이하이, 임재범 '너를 위해' 로 JYP 캐스팅 완료
작성 : 2012년 02월 05일(일) 20:57 가+가-

사진제공 : SBS K팝 스타 화면 캡처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이하 K팝스타)에서 이하이가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하이는 지난 2주 동안 YG에서 트레이닝을 받은 뒤 이날 무대에 올라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열창했다.
그동안 보여줬던 소울풍의 음악이 아닌 록발라드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던 것.
냉철한 분석가 박진영은 "모든 참가자 중 가장 잘하지 않았지만 자기가 못하는 걸 잘했다. 자신에게 굉장히 불편한 걸 잘했다. 결과적으로 박지민이 더 잘했지만 이하이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 놀라운 가능성이다"고 말했다.
이어 보아는 "듣는 내내 마음이 아팠다. 톤이 정말 곡과 잘 어울렸다"고 호평을 했고, 이하이를 지도했던 양현석은 "정말 자랑스러웠다. 이래서 프로듀서가 중요한 것이다"라며 이하이와 함께 자신을 칭찬했다.
결국 이하이는 JYP에 캐스팅 됐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하이는 지난 2주 동안 YG에서 트레이닝을 받은 뒤 이날 무대에 올라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열창했다.
그동안 보여줬던 소울풍의 음악이 아닌 록발라드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던 것.
냉철한 분석가 박진영은 "모든 참가자 중 가장 잘하지 않았지만 자기가 못하는 걸 잘했다. 자신에게 굉장히 불편한 걸 잘했다. 결과적으로 박지민이 더 잘했지만 이하이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 놀라운 가능성이다"고 말했다.
이어 보아는 "듣는 내내 마음이 아팠다. 톤이 정말 곡과 잘 어울렸다"고 호평을 했고, 이하이를 지도했던 양현석은 "정말 자랑스러웠다. 이래서 프로듀서가 중요한 것이다"라며 이하이와 함께 자신을 칭찬했다.
결국 이하이는 JYP에 캐스팅 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