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맨 복고미팅 임수향, 최강 노안 등극
작성 : 2012년 02월 05일(일) 21:12 가+가-

사진제공 : SBS 런닝맨 방송캡쳐
지난 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고아라, 임수향, 효민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복고미팅 레이스'를 진행했다.
미녀 삼총사 임수향, 고아라, 효민은 의문의 찰리로부터 지령을 전달받은 것.
이날 미팅에 앞서 같은 리무진에 탑승한 세 사람은 통성명을 하며 호칭을 정했다.
고아라가 먼저 "저는 빠른 90년생"이라 밝혔고 효민은 "89년생"이라고 털어놓았다.
자연스레 90년생 임수향이 가장 막내가 됐지만 가장 성숙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임수향 씨가 가장 언니인 줄 알았다", "임수향 최강 노안. 그래도 예뻐", "이번을 계기로 좋은 선후배 사이로 지내라", "미녀삼총사가 딱 어울린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미녀 삼총사 임수향, 고아라, 효민은 의문의 찰리로부터 지령을 전달받은 것.
이날 미팅에 앞서 같은 리무진에 탑승한 세 사람은 통성명을 하며 호칭을 정했다.
고아라가 먼저 "저는 빠른 90년생"이라 밝혔고 효민은 "89년생"이라고 털어놓았다.
자연스레 90년생 임수향이 가장 막내가 됐지만 가장 성숙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임수향 씨가 가장 언니인 줄 알았다", "임수향 최강 노안. 그래도 예뻐", "이번을 계기로 좋은 선후배 사이로 지내라", "미녀삼총사가 딱 어울린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