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진, 4부작 드라마 '보통의 연애' 주인공 캐스팅
작성 : 2012년 02월 06일(월) 15:58 가+가-

사진제공 점프엔터테인먼트
KBS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에서 연애의 고수 ‘황태필’역을 맡고 있는 연우진이 KBS 2TV 4부작 드라마 <보통의 연애>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보통의 연애>는 남자 주인공 ‘한재광’이 자신의 형을 죽이고 7년째 도주 중인 살인 용의자의 딸 ‘김윤혜’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지만, 서로 사랑하게 되면서 힘든 현실을 함께 맞닥뜨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4부작 드라마.
살인과 죽음이라는 조금은 무거운 소재를 다루는 작품이지만, 누군가의 죽음이 그를 둘러싸고 있는 여러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과 각자의 극복을 통해 밝은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는 작품이다.
연우진은 극 중 여행서 작가 ‘한재광’역을 맡아, 겉은 무심한 듯 편하고 친절해 보이지만, 속은 차갑고 먼 종잡을 수 없는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주인공 ‘한재광’의 모습으로 분하기 위해 준비 중인 연우진은 “그동안 작품들에서 맡은 역할들이 하고 싶은 말은 그때그때 해버리는 당차고 밝은 성격의 소유자였다면 이번 캐릭터는 따뜻한 모습을 갖고 있기는 하나 무미건조한 모습이 익숙해져 버린 인물로 기존에 보여드리지 못한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 기대가 된다.” 라고 전했다.
연우진과 함께 보통의 연애를 시작할 ‘김윤혜’ 역에는 유다인이 캐스팅 되었으며, <보통의 연애>는 이달 29일 9시 55분부터 첫 방송을 시작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보통의 연애>는 남자 주인공 ‘한재광’이 자신의 형을 죽이고 7년째 도주 중인 살인 용의자의 딸 ‘김윤혜’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지만, 서로 사랑하게 되면서 힘든 현실을 함께 맞닥뜨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4부작 드라마.
살인과 죽음이라는 조금은 무거운 소재를 다루는 작품이지만, 누군가의 죽음이 그를 둘러싸고 있는 여러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과 각자의 극복을 통해 밝은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는 작품이다.
연우진은 극 중 여행서 작가 ‘한재광’역을 맡아, 겉은 무심한 듯 편하고 친절해 보이지만, 속은 차갑고 먼 종잡을 수 없는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주인공 ‘한재광’의 모습으로 분하기 위해 준비 중인 연우진은 “그동안 작품들에서 맡은 역할들이 하고 싶은 말은 그때그때 해버리는 당차고 밝은 성격의 소유자였다면 이번 캐릭터는 따뜻한 모습을 갖고 있기는 하나 무미건조한 모습이 익숙해져 버린 인물로 기존에 보여드리지 못한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 기대가 된다.” 라고 전했다.
연우진과 함께 보통의 연애를 시작할 ‘김윤혜’ 역에는 유다인이 캐스팅 되었으며, <보통의 연애>는 이달 29일 9시 55분부터 첫 방송을 시작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