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소울, 아이유와 합동무대 후 효과 톡톡
작성 : 2012년 02월 06일(월) 16:56 가+가-

사진제공 네츄럴사운드
남성 3인조 보컬그룹 '레드소울'이 첫 공식무대로 아이유와 함께한 후 '아이유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제 2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무대에서 레드소울이 아이유와 함께 합동무대를 펼친 후 아카펠라로 만들어 포털에 올린 <레드소울 프로젝트 NO.4 '너랑나'> UCC 자체도 10만이라는 조회수에 가깝게 다가가고 있다.
또한 아이유와의 합동무대 이후 온라인 포털에서 실시간 검색어 3위까지 오르며 신인으로서는 한번의 공연과 케이블 방송 출연으로 대단한 성과를 이룬 셈이다.
한편 <레드소울 프로젝트 NO.4 '너랑나'> UCC는 '제 2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아이유+레드소울의 합동무대 '좋은날' 영상과 함께 네티즌들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으며 먼저 발표한 3종류의 레드소울 아카펠라 UCC역시 빠르게 퍼지고 있다.
레드소울의 리더인 황태익은 "아이유양을 처음 봤을때의 그 떨림은 지금도 잊지 못하겠다, 오빠지만 신인인 우리에게는 어린 선배님이 정말 좋은 기회를 만들어 준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제 2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무대에서 레드소울이 아이유와 함께 합동무대를 펼친 후 아카펠라로 만들어 포털에 올린 <레드소울 프로젝트 NO.4 '너랑나'> UCC 자체도 10만이라는 조회수에 가깝게 다가가고 있다.
또한 아이유와의 합동무대 이후 온라인 포털에서 실시간 검색어 3위까지 오르며 신인으로서는 한번의 공연과 케이블 방송 출연으로 대단한 성과를 이룬 셈이다.
한편 <레드소울 프로젝트 NO.4 '너랑나'> UCC는 '제 2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아이유+레드소울의 합동무대 '좋은날' 영상과 함께 네티즌들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으며 먼저 발표한 3종류의 레드소울 아카펠라 UCC역시 빠르게 퍼지고 있다.
레드소울의 리더인 황태익은 "아이유양을 처음 봤을때의 그 떨림은 지금도 잊지 못하겠다, 오빠지만 신인인 우리에게는 어린 선배님이 정말 좋은 기회를 만들어 준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