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키 논란 해명 "진짜 182cm 맞다"
작성 : 2012년 02월 06일(월) 17:58 가+가-

사진제공 : 로손
한류배우 장근석이 일본에서 때 아닌 키 논란에 휩싸였다.
장근석의 키 논란은 지난 2일 오후 일본 후지 TV에서 방송된 '톤네루즈의 여러분의 덕분입니다' 이후 불거진 것.
키나시 노리타케의 프로필상 키는 177Cm로 각 포털 사이트에 182Cm인 장근석보다 5Cm가량 작지만, 시청자들은 둘의 키 차이를 거의 느끼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 같은 논란에 장근석의 소속사 측은 "장근석의 실제 키는 182cm가 맞다"며 "키 논란에 대해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한편 장근석은 새 드라마 '사랑비'에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오는 2월 말 일본 후쿠오카에서 촬영에 돌입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장근석의 키 논란은 지난 2일 오후 일본 후지 TV에서 방송된 '톤네루즈의 여러분의 덕분입니다' 이후 불거진 것.
키나시 노리타케의 프로필상 키는 177Cm로 각 포털 사이트에 182Cm인 장근석보다 5Cm가량 작지만, 시청자들은 둘의 키 차이를 거의 느끼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 같은 논란에 장근석의 소속사 측은 "장근석의 실제 키는 182cm가 맞다"며 "키 논란에 대해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한편 장근석은 새 드라마 '사랑비'에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오는 2월 말 일본 후쿠오카에서 촬영에 돌입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