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2, 운명걸린 월말평가 긴장감 UP
작성 : 2012년 02월 07일(화) 10:31 가+가-

사진제공 : 홀림&CJ E&M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2>가 이번에는 기린예고 퇴출 여부가 걸린 '쇼케이스' 방송을 앞두고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즈 엔터테인먼트의 기린예고 인수 후, 태도불량, 실기불량 등 다양한 이유로 퇴출명단에 오르게 된 기린예고의 돌+아이들.
아이들은 이사장실을 점거하는 시위 끝에 이강철(김정태)이사장으로부터 월말평가에 살아 남아야 한다는 미션을 부여 받게 된다.
단, 쇼케이스 형식으로 진행되는 월말평가는 듀엣이 된 두 명 중 한 명은 떨어지고 한 명은 붙게 되는 기린예고 사상 가장 지독한 상대평가.
얼핏 보면 수년간 연습생 생활을 걸친 아이돌의 승리가 예상되지만, 이에 맞서는 기린예고의 터줏대감 돌+아이들도 결코 만만치 않다.
비록 지금은 구린예고(?)라는 오명을 듣고 있으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기린예고에 입학한 돌+아이들은 그 동안 갈고 닦은 자신들의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어서, 흥미진진한 '쇼케이스'를 기대하게 만든다.
협동이 무엇보다 중요한 듀엣무대에서 파트너와 치열한 생존경쟁을 해야만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은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더욱 화려하고 강력해진 퍼포먼스와 두 귀를 즐겁게 해줄 다양한 음악들은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전망이다.
상상을 초월한 듀엣의 결성부터 각각 사활을 건 무대 퍼포먼스까지 이들의 팀 배틀은 개성 강한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오즈 엔터테인먼트의 기린예고 인수 후, 태도불량, 실기불량 등 다양한 이유로 퇴출명단에 오르게 된 기린예고의 돌+아이들.
아이들은 이사장실을 점거하는 시위 끝에 이강철(김정태)이사장으로부터 월말평가에 살아 남아야 한다는 미션을 부여 받게 된다.
단, 쇼케이스 형식으로 진행되는 월말평가는 듀엣이 된 두 명 중 한 명은 떨어지고 한 명은 붙게 되는 기린예고 사상 가장 지독한 상대평가.
얼핏 보면 수년간 연습생 생활을 걸친 아이돌의 승리가 예상되지만, 이에 맞서는 기린예고의 터줏대감 돌+아이들도 결코 만만치 않다.
비록 지금은 구린예고(?)라는 오명을 듣고 있으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기린예고에 입학한 돌+아이들은 그 동안 갈고 닦은 자신들의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어서, 흥미진진한 '쇼케이스'를 기대하게 만든다.
협동이 무엇보다 중요한 듀엣무대에서 파트너와 치열한 생존경쟁을 해야만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은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더욱 화려하고 강력해진 퍼포먼스와 두 귀를 즐겁게 해줄 다양한 음악들은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전망이다.
상상을 초월한 듀엣의 결성부터 각각 사활을 건 무대 퍼포먼스까지 이들의 팀 배틀은 개성 강한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