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못된 손 재킷, 역시 패셔니스타
작성 : 2012년 02월 08일(수) 15:52 가+가-

사진제공 : 효민 트위터 캡쳐
걸그룹 티아라 효민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파리 도착. 사람들이 자꾸 옷에 달린 거 보고 못된 손이래"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패셔니스타답게 모자와 재킷을 검은색으로 매치시키고 빨간 가방으로 포인트를 줘 남다른 패션센스를 선보였다. 특히 효민이 입은 검은색 재킷은 가슴 부위에 손 모양의 장식이 붙어 있어 눈길을 끈다.
효민의 나쁜손 재킷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음흉한 못된 손이네, 손이 어디에?", "효민 옷 특이하다", "역시 패셔니스타, 난해한 옷도 잘 소화하네", "진짜 나쁜손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아라는 8일 오후 8시(현지 시간) 프랑스에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의 출연 차 파리를 찾은 것.
월드 투어 계획을 밝혔던 '뮤직뱅크'의 신호탄 격인 이번 공연은 파리에서 1만 7천석 규모인 팔레 옴니스포 드 파리 베르시(Palais Omnisports Paris Bercy)에서 개최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패셔니스타답게 모자와 재킷을 검은색으로 매치시키고 빨간 가방으로 포인트를 줘 남다른 패션센스를 선보였다. 특히 효민이 입은 검은색 재킷은 가슴 부위에 손 모양의 장식이 붙어 있어 눈길을 끈다.
효민의 나쁜손 재킷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음흉한 못된 손이네, 손이 어디에?", "효민 옷 특이하다", "역시 패셔니스타, 난해한 옷도 잘 소화하네", "진짜 나쁜손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아라는 8일 오후 8시(현지 시간) 프랑스에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의 출연 차 파리를 찾은 것.
월드 투어 계획을 밝혔던 '뮤직뱅크'의 신호탄 격인 이번 공연은 파리에서 1만 7천석 규모인 팔레 옴니스포 드 파리 베르시(Palais Omnisports Paris Bercy)에서 개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