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총선출마 남편위해 지지·응원 글 공개
작성 : 2012년 02월 08일(수) 16:03 가+가-

사진제공 : 황혜영 트위터 캡쳐
방송인 황혜영이 남편의 총선출마에 지지와 응원의 글을 남겼다.
황혜영의 남편인 김경록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38)은 지난 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네티즌들이 '정치인 남편이 황혜영을 이용하고 있다', '처음부터 이런걸 노리고 결혼 한 것'이라는 식의 리플을 남기자 황혜영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 결혼에 대해 온갖 억측과 루머들 귀닫고 눈감으면 그만이라고 하지만 꼭 하고싶은 말이 있네요. 전 제 남편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존경심을 갖고 결혼했고 앞으로도 제가 할 수 있다면 최선의 지지와 응원을 할껍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팬들은 "우리도 지지와 응원을 보낸다", "든든한 지원군이 있으니 남편이 걱정 없겠다" 등 격려와 응원을 글들을 남겼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황혜영의 남편인 김경록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38)은 지난 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네티즌들이 '정치인 남편이 황혜영을 이용하고 있다', '처음부터 이런걸 노리고 결혼 한 것'이라는 식의 리플을 남기자 황혜영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 결혼에 대해 온갖 억측과 루머들 귀닫고 눈감으면 그만이라고 하지만 꼭 하고싶은 말이 있네요. 전 제 남편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존경심을 갖고 결혼했고 앞으로도 제가 할 수 있다면 최선의 지지와 응원을 할껍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팬들은 "우리도 지지와 응원을 보낸다", "든든한 지원군이 있으니 남편이 걱정 없겠다" 등 격려와 응원을 글들을 남겼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