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등교패션 공개 "전교 부회장룩 훈훈해"
작성 : 2012년 02월 08일(수) 16:41 가+가-

사진출처 여진구 트위터
여진구의 등교패션이 공개돼 화제다.
MBC ‘해를 품은 달’ 에서 김수현의 아역, 이훤 역을 맡아 열연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여진구가 봄방학을 맞아 엄친아 전교 부회장 룩을 선보였다.
여진구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저 학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들 보니 반갑다. 얘들아 그리고 졸업하는 언니 오빠들 축하드립니다. 여배우 올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트위터에 게재한 사진 속 여진구는 여느 중학생과 다름 없는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교복 차림에 백팩을 착용한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친아 전교 부회장 룩 훈훈하다”, “중학생 세자의 모습 귀엽다”, “사극에서 보여 준 모습과 사뭇 다르다”, “동생 삼고 싶다”, “방학해서 부럽다”, “바쁜 스케줄 중에도 열심히 등교하는 모범생 포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MBC ‘해를 품은 달’ 에서 김수현의 아역, 이훤 역을 맡아 열연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여진구가 봄방학을 맞아 엄친아 전교 부회장 룩을 선보였다.
여진구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저 학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들 보니 반갑다. 얘들아 그리고 졸업하는 언니 오빠들 축하드립니다. 여배우 올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트위터에 게재한 사진 속 여진구는 여느 중학생과 다름 없는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교복 차림에 백팩을 착용한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친아 전교 부회장 룩 훈훈하다”, “중학생 세자의 모습 귀엽다”, “사극에서 보여 준 모습과 사뭇 다르다”, “동생 삼고 싶다”, “방학해서 부럽다”, “바쁜 스케줄 중에도 열심히 등교하는 모범생 포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