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은, 유재석 걱정 "돈 보다 건강이 먼저"
작성 : 2012년 02월 08일(수) 16:59 가+가-

사진출처 MBC '기분 좋은 날' 방송 캡처
MBC 아나운서 나경은이 남편 유재석을 걱정하는 발언을 해 화제다.
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스타커플들의 애정 고백을 다룬 '스타 고백 열전-애정고백' 코너에서 나경은이 출연했던 과거 방송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 인터뷰에서 나경은은 “톱스타들과 함께하는 유재석을 집에서 보고 있으면 어떠냐?”는 질문에 “저는 안 본다”라며 웃으면서 이내 나경은 “농담이고, 결혼 전이라면 질투 날 수 있겠지만 결혼하고 나니까 남편 몸이 상할까봐 오히려 더 걱정된다”며 유재석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열심히 돈을 벌어오긴 하는데 그런 점이 가슴이 아프다"며 "그래도 잘하긴 잘해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남편 걱정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행복해 보이네요", "천생연분", "유재석 마냥 부럽기만 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스타커플들의 애정 고백을 다룬 '스타 고백 열전-애정고백' 코너에서 나경은이 출연했던 과거 방송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 인터뷰에서 나경은은 “톱스타들과 함께하는 유재석을 집에서 보고 있으면 어떠냐?”는 질문에 “저는 안 본다”라며 웃으면서 이내 나경은 “농담이고, 결혼 전이라면 질투 날 수 있겠지만 결혼하고 나니까 남편 몸이 상할까봐 오히려 더 걱정된다”며 유재석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열심히 돈을 벌어오긴 하는데 그런 점이 가슴이 아프다"며 "그래도 잘하긴 잘해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남편 걱정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행복해 보이네요", "천생연분", "유재석 마냥 부럽기만 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