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담빠담 한지민, 애절한 정통멜로 연기 호평
작성 : 2012년 02월 08일(수) 17:00 가+가-

사진제공 : 엠아이
JTBC 월화 미니시리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에서 자신에게는 스스로 이기적인 수의사 역을 맡았던 배우 한지민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한층 성숙해진 외모만큼 폭 넓고 깊어진 한지민의 감성연기는 시청자들을 애절한 정통멜로 <빠담빠담>으로 끌어들이기에 충분했다.
한지민이 분한 정지나는 어릴 적 내면의 상처를 지닌 후 차갑고 도도하게 살아가지만 강칠(정우성 분)과 사랑에 빠졌을 때는 한없이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극 초반에는 사랑을 할 때 이기적이고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지만 자신의 사랑에 확신이 들었을 때는 포기하지 않는 적극적인 면을 보이는 인물.
극 중 지나의 다양한 감정들을 완벽히 소화해 낸 한지민은 배우로서 한 뼘 더 성장하며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특히, 풍부한 감성을 담은 그녀의 눈물은 섬세했다. 절제와 오열을 넘나드는 눈물연기는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고.
한 층 성장한 배우 한지민은 "매 순간, 지금 이순간까지도 기적이라는 선물을 받고 갑니다"라며 드라마를 끝난 소감을 전했다.
한지민의 감성연기가 돋보인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는 살아가고 있는 매 순간이 기적이라는 희망을 선사하며 20부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한층 성숙해진 외모만큼 폭 넓고 깊어진 한지민의 감성연기는 시청자들을 애절한 정통멜로 <빠담빠담>으로 끌어들이기에 충분했다.
한지민이 분한 정지나는 어릴 적 내면의 상처를 지닌 후 차갑고 도도하게 살아가지만 강칠(정우성 분)과 사랑에 빠졌을 때는 한없이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극 초반에는 사랑을 할 때 이기적이고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지만 자신의 사랑에 확신이 들었을 때는 포기하지 않는 적극적인 면을 보이는 인물.
극 중 지나의 다양한 감정들을 완벽히 소화해 낸 한지민은 배우로서 한 뼘 더 성장하며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특히, 풍부한 감성을 담은 그녀의 눈물은 섬세했다. 절제와 오열을 넘나드는 눈물연기는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고.
한 층 성장한 배우 한지민은 "매 순간, 지금 이순간까지도 기적이라는 선물을 받고 갑니다"라며 드라마를 끝난 소감을 전했다.
한지민의 감성연기가 돋보인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는 살아가고 있는 매 순간이 기적이라는 희망을 선사하며 20부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