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JYP와 불화 인정 "식구처럼 생각하지 않았다"
작성 : 2012년 02월 08일(수) 17:17 가+가-

사진제공 스토리온
가수 박지윤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의 불화 사실을 인정했다.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이미숙의 배드신'에 출연한 가수 박재윤은 전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와의 불화설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날 박지윤은 “정말 열심히 뛰어왔는데 그들은 나를 식구처럼 생각하지 않아 섭섭한 마음이 있었다”며 “재계약 이야기도 오갔지만 자연스럽게 안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 당시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합병 바람이 불어 난리였다. JYP 이후 들어갔던 회사가 합병한다고 해서 다른 곳으로 옮겼다. 대표가 달라지니 그들이 원하는 연기자들도 달라졌다”고 혼란스러웠던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또한 박지윤은 이후에 들어간 소속사와도 갈등이 있었다고 전하며 "나도 어느 정도 알려진 사람인데 소속사 대표가 얼굴 수술을 권유했다"라며 "나중에 생각해보니 스스로 나가라는 의도였다. 다 상처로 돌아왔다"고 심경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이미숙의 배드신'에 출연한 가수 박재윤은 전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와의 불화설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날 박지윤은 “정말 열심히 뛰어왔는데 그들은 나를 식구처럼 생각하지 않아 섭섭한 마음이 있었다”며 “재계약 이야기도 오갔지만 자연스럽게 안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 당시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합병 바람이 불어 난리였다. JYP 이후 들어갔던 회사가 합병한다고 해서 다른 곳으로 옮겼다. 대표가 달라지니 그들이 원하는 연기자들도 달라졌다”고 혼란스러웠던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또한 박지윤은 이후에 들어간 소속사와도 갈등이 있었다고 전하며 "나도 어느 정도 알려진 사람인데 소속사 대표가 얼굴 수술을 권유했다"라며 "나중에 생각해보니 스스로 나가라는 의도였다. 다 상처로 돌아왔다"고 심경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