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비, 웨딩화보…화사한 '봄의 신부'로 깜짝 변신
작성 : 2012년 02월 09일(목) 09:54 가+가-

사진제공 영상공장 Ent.
배우 금단비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봄날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물오른 연기로 주목을 받은 금단비는 최근 웨딩매거진 웨딩21 화보촬영을 진행하며 한복을 벗고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클래식하면서도 청초해 보이는 낮은 업스타일, 내츄럴함을 추구하면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웨이브 헤어 스타일과 봄에 어울리는 오렌지, 핑크톤 칼러의 메이크업으로, 포근하면서도 따뜻한 봄의 신부로 완벽하게 연출했다.
금단비는 매 컷마다 청순한 표정과 신비로은 눈빛 연기를 선보이며 한층 물이 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금단비는 3월 방송 예정인 OCN 환타지 드라마 '히어로'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물오른 연기로 주목을 받은 금단비는 최근 웨딩매거진 웨딩21 화보촬영을 진행하며 한복을 벗고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클래식하면서도 청초해 보이는 낮은 업스타일, 내츄럴함을 추구하면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웨이브 헤어 스타일과 봄에 어울리는 오렌지, 핑크톤 칼러의 메이크업으로, 포근하면서도 따뜻한 봄의 신부로 완벽하게 연출했다.
금단비는 매 컷마다 청순한 표정과 신비로은 눈빛 연기를 선보이며 한층 물이 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금단비는 3월 방송 예정인 OCN 환타지 드라마 '히어로'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