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연예인급 친언니 공개! 우월 유전자 입증
작성 : 2012년 02월 09일(목) 14:09 가+가-

사진제공 : 스토리온 이미숙의 배드신 방송캡쳐
가수 박지윤의 친언니가 공개됐다.
박지윤은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 '이미숙의 배드신'에 출연해 "친언니가 일찍 외국에 나가 있다 보니 힘들 때 언니한테 전화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날 녹화 현장에 박지윤의 친언니가 등장했다.
박지윤은 언니를 소개하며 "나는 얼굴이 고양이 상인데 언니는 강아지 상이다" 미소를 지었다.
박지윤 언니는 "고등학교 때 지윤이와 떨어졌다. 학창시절 자매들은 정말 많이 싸우는데 그럴 시기에 서로 떨어지면서 애틋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동생이 루머로 인해 힘들었을 때 가족으로서 심정이 어땠냐?"는 MC의 질문에 "지윤이가 왜 그런 부분에 시달려야 하나 마음이 아팠다. 루머나 이런 것들은 오히려 대놓고 서로 이야기 못 했다. 혹시나 내가 말해서 꺼내고 싶지 않은 부분이 상처가 될까봐 평상시와 같이 행동했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사람들이 나를 만나고 난 뒤 '박지윤 언니가 이랬더라'는 이야기가 나오니까 나도 사람들한테 마음을 못 열고 동생에게 안 좋은 이미지를 줄까 늘 조심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지윤은 "연예인은 가족들도 힘들다. 반 연예인이다"고 덧붙여 연예인으로 힘든 점을 돌려 표현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박지윤은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 '이미숙의 배드신'에 출연해 "친언니가 일찍 외국에 나가 있다 보니 힘들 때 언니한테 전화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날 녹화 현장에 박지윤의 친언니가 등장했다.
박지윤은 언니를 소개하며 "나는 얼굴이 고양이 상인데 언니는 강아지 상이다" 미소를 지었다.
박지윤 언니는 "고등학교 때 지윤이와 떨어졌다. 학창시절 자매들은 정말 많이 싸우는데 그럴 시기에 서로 떨어지면서 애틋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동생이 루머로 인해 힘들었을 때 가족으로서 심정이 어땠냐?"는 MC의 질문에 "지윤이가 왜 그런 부분에 시달려야 하나 마음이 아팠다. 루머나 이런 것들은 오히려 대놓고 서로 이야기 못 했다. 혹시나 내가 말해서 꺼내고 싶지 않은 부분이 상처가 될까봐 평상시와 같이 행동했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사람들이 나를 만나고 난 뒤 '박지윤 언니가 이랬더라'는 이야기가 나오니까 나도 사람들한테 마음을 못 열고 동생에게 안 좋은 이미지를 줄까 늘 조심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지윤은 "연예인은 가족들도 힘들다. 반 연예인이다"고 덧붙여 연예인으로 힘든 점을 돌려 표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