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열, 음주운전 차량에 교통사고 "큰 부상 없어"
작성 : 2012년 02월 09일(목) 15:18 가+가-

사진제공 앤트웍스커뮤니케이
가수 추가열이 음주운전 차량에 사고를 당했다.
추가열 측은 "추가열이 이날 새벽 0시 45분쯤 서울 합정동 당인사거리 부근에서 추돌 사고를 당했다"며 "마주오던 차량을 운전하던 한 모씨가 중앙선을 넘어 주차된 승합차를 들이받았고, 그 승합차가 튕겨져 나가면서 추가열의 밴과 충돌했다"고 설명했다.
이 사고로 추가열의 매니저 최 모씨는 허리와 다리를 다쳤다. 추가열과 동료 가수 김형섭은 다행히 별다른 부상이 없어 병원에 가지 않고 귀가했다.
경찰 조사결과 사고 당시 한 씨는 혈중 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치인 0.1%를 넘는 등 만취상태였으며, 경찰은 한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추가열과 김형섭은 최근 프로젝트 듀오 빨간우체통을 결성해 활동 중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추가열 측은 "추가열이 이날 새벽 0시 45분쯤 서울 합정동 당인사거리 부근에서 추돌 사고를 당했다"며 "마주오던 차량을 운전하던 한 모씨가 중앙선을 넘어 주차된 승합차를 들이받았고, 그 승합차가 튕겨져 나가면서 추가열의 밴과 충돌했다"고 설명했다.
이 사고로 추가열의 매니저 최 모씨는 허리와 다리를 다쳤다. 추가열과 동료 가수 김형섭은 다행히 별다른 부상이 없어 병원에 가지 않고 귀가했다.
경찰 조사결과 사고 당시 한 씨는 혈중 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치인 0.1%를 넘는 등 만취상태였으며, 경찰은 한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추가열과 김형섭은 최근 프로젝트 듀오 빨간우체통을 결성해 활동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