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민호, 아슬아슬한 키스신 불발~ 삼촌들 철렁
작성 : 2012년 02월 09일(목) 18:42 가+가-

사진제공 : SBS
소녀시대 태연과 샤이니 민호의 키스신 불발이 네티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10일 방송될 SBS 시트콤 '도롱뇽도사와 그림자 조작단'에서 태연은 민호와 로맨스를 펼치며 키스신을 시도하는 모습이 방영된다.
태연은 이날 정략결혼 얘기가 오가는 자리를 피하기 위해 기둥을 타고 도망치다 창문 아래에서 민혁을 덮치듯 떨어지면서 운명적 만남을 갖는다.
아쉽게도(?) 키스신이 불발되고 태연은 민호에게 마음을 빼앗겨 '혀 짧은 소리'와 '눈웃음' 등 필살애교로 민호에게 애정공세를 펼칠 예정이다.
태연과의 키스신이 불발된 민호는 "미국 토크쇼 출연과 파리 공연 등으로 힘든 일정이 이어지는 데도 밤샘도 마다하지 않고 촬영에 응해준 태연 선배에게 깊이 감사한다"고 태연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10일 방송될 3회에서는 태연 외에도 아이돌 스타 용준형과 인피티트 엘이 조각남 도둑들로 출연,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10일 방송될 SBS 시트콤 '도롱뇽도사와 그림자 조작단'에서 태연은 민호와 로맨스를 펼치며 키스신을 시도하는 모습이 방영된다.
태연은 이날 정략결혼 얘기가 오가는 자리를 피하기 위해 기둥을 타고 도망치다 창문 아래에서 민혁을 덮치듯 떨어지면서 운명적 만남을 갖는다.
아쉽게도(?) 키스신이 불발되고 태연은 민호에게 마음을 빼앗겨 '혀 짧은 소리'와 '눈웃음' 등 필살애교로 민호에게 애정공세를 펼칠 예정이다.
태연과의 키스신이 불발된 민호는 "미국 토크쇼 출연과 파리 공연 등으로 힘든 일정이 이어지는 데도 밤샘도 마다하지 않고 촬영에 응해준 태연 선배에게 깊이 감사한다"고 태연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10일 방송될 3회에서는 태연 외에도 아이돌 스타 용준형과 인피티트 엘이 조각남 도둑들로 출연,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