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신부' 장신영, 신데렐라 미모 향한 '폭풍질투'
작성 : 2012년 02월 10일(금) 10:10 가+가-

사진출처 장신영 미투데이
‘태양의 신부’ 장신영에게 미모의 라이벌이 나타났다.
장신영은 지난 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사진을 게재하며 “신데렐라~ 당신 미모에 졌어요. 난 언제쯤 이 미모에 따라가려나?”라며 ‘폭풍질투’를 드러냈다.
흰 블라우스 차림으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장신영은 사진 속에서 디즈니 공주 신데렐라 인형을 부러운 듯 시기어린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특히 미소를 띠고 있지만 애써 앙다문 듯 한 입술과 함께 살짝 콧잔등을 찡그리고 있는 장신영의 새초롬한 표정은 신데렐라를 향한 질투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표정 너무 귀여워요",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우세요", "신데렐라보다 신영님의 미모가 더 빛나요", "질투쟁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신영은 SBS 아침연속극 ‘태양의 신부’에서 비극적인 운명 속에서도 애틋한 사랑을 이어가며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효원’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장신영은 지난 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사진을 게재하며 “신데렐라~ 당신 미모에 졌어요. 난 언제쯤 이 미모에 따라가려나?”라며 ‘폭풍질투’를 드러냈다.
흰 블라우스 차림으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장신영은 사진 속에서 디즈니 공주 신데렐라 인형을 부러운 듯 시기어린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특히 미소를 띠고 있지만 애써 앙다문 듯 한 입술과 함께 살짝 콧잔등을 찡그리고 있는 장신영의 새초롬한 표정은 신데렐라를 향한 질투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표정 너무 귀여워요",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우세요", "신데렐라보다 신영님의 미모가 더 빛나요", "질투쟁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신영은 SBS 아침연속극 ‘태양의 신부’에서 비극적인 운명 속에서도 애틋한 사랑을 이어가며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효원’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