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23번째 생일, 소녀시대 팬 신문광고로 축하
작성 : 2012년 02월 10일(금) 13:25 가+가-

사진제공 : 모닝뉴스 DB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이 팬들로부터 신문광고로 생일축하를 받았다.
소녀시대 팬클럽 씨스터스(CISTUS)는 2월 10일 한 일간지에 광고를 내고 수영의 23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이 광고에는 수영이 한 방송에서 "수영을 잘하는 같은 팀 멤버 유리가 부럽다"고 말한 것을 인용, '수영이가 수영으로 금메달을 딸 때까지 사랑합니다'라는 문구가 포함돼 있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소녀시대 팬클럽은 지난 2월 4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한사랑장애영아원'에서 수영의 이름으로 연합 봉사활동을 했고, 이어 어린이 단체에 네이버 해피빈 200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8일(현지시각) 프랑스 유료 채널 카날 플뤼스 인기 토크쇼 '르 그랑 주르날'에 출연해 시선을 집중시켰으며 13일 프랑스에 '더 보이스' 스페셜 앨범을 발매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소녀시대 팬클럽 씨스터스(CISTUS)는 2월 10일 한 일간지에 광고를 내고 수영의 23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이 광고에는 수영이 한 방송에서 "수영을 잘하는 같은 팀 멤버 유리가 부럽다"고 말한 것을 인용, '수영이가 수영으로 금메달을 딸 때까지 사랑합니다'라는 문구가 포함돼 있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소녀시대 팬클럽은 지난 2월 4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한사랑장애영아원'에서 수영의 이름으로 연합 봉사활동을 했고, 이어 어린이 단체에 네이버 해피빈 200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8일(현지시각) 프랑스 유료 채널 카날 플뤼스 인기 토크쇼 '르 그랑 주르날'에 출연해 시선을 집중시켰으며 13일 프랑스에 '더 보이스' 스페셜 앨범을 발매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