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아버지 김충훈, '세븐돌핀스' 출신 가수
작성 : 2012년 02월 13일(월) 17:02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커뮤니티
배우 김수현의 아버지가 가수 김충훈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수현의 넘치는 끼, 알고 보니 아버지도 연예인'이라는 그로가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김충훈은 1980년대 활동했던 록 밴드 '세븐 돌핀스'의 리드 보컬로, 당시 '세븐 돌핀스'는 배철수가 소속돼 있던 록밴드 '송골매'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세븐 돌핀스의 대표곡에는 '밤부두', '뭐라고 시작할까' 등이 있다.
앞서 김수현은 지난해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1980년대 록밴드를 했던 김충훈이다"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수현은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왕 이훤 역을 맡아 뜨거운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수현의 넘치는 끼, 알고 보니 아버지도 연예인'이라는 그로가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김충훈은 1980년대 활동했던 록 밴드 '세븐 돌핀스'의 리드 보컬로, 당시 '세븐 돌핀스'는 배철수가 소속돼 있던 록밴드 '송골매'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세븐 돌핀스의 대표곡에는 '밤부두', '뭐라고 시작할까' 등이 있다.
앞서 김수현은 지난해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1980년대 록밴드를 했던 김충훈이다"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수현은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왕 이훤 역을 맡아 뜨거운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