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방송사고, 음이탈에 노래 중단까지 '아찔'
작성 : 2012년 02월 13일(월) 17:24 가+가-

그룹 포미닛의 허가윤이 방송사고를 일으켰다.
지난 12일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신곡 ‘문자’로 컴백 무대를 가진 가수 마리오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피처링으로 나선 허가윤이 노래도중 음이탈을 했다.
당황한 허가윤은 갑자기 가사를 잊어버린 듯 잠시 가슴에 손을 얻고 한 동안 노래를 부르지 못하는 등 방송사고로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오랜만의 무대라 긴장했나?", "안타깝다", "백지영파트 부담스러웠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3년 4개월 만에 발표된 마리오의 신곡 '문자'는 가수 백지영이 보컬 피처링을 맡았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2일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신곡 ‘문자’로 컴백 무대를 가진 가수 마리오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피처링으로 나선 허가윤이 노래도중 음이탈을 했다.
당황한 허가윤은 갑자기 가사를 잊어버린 듯 잠시 가슴에 손을 얻고 한 동안 노래를 부르지 못하는 등 방송사고로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오랜만의 무대라 긴장했나?", "안타깝다", "백지영파트 부담스러웠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3년 4개월 만에 발표된 마리오의 신곡 '문자'는 가수 백지영이 보컬 피처링을 맡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