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3작품 연타 홈런! 제2 전성기 활짝
작성 : 2012년 02월 14일(화) 16:03 가+가-

사진제공 : 판타지오
MBC 수목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에서 양명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배우 정일우가 드라마 흥행보증수표로 우뚝 서며 제2의 전성기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시청률 4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는 '해품달'에서 정일우는 가슴 아픈 캐릭터 '양명'을 애절한 감성을 녹여 연기하고 있다.
출생과 신분, 연심이 얽히고 설킨 복잡한 인물의 내면을 절제된 감정 연기로 풀어내며 호평을 얻고 있는 중이다.
정일우의 양명은 연우를 놓고 훤과 함께 삼각 구도의 러브라인을 이루며 '해품달' 신드롬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정일우는 지난해 드라마 '49일'에서 신개념 저승사자인 스케쥴러 역을 완벽히 소화, 국내 드라마 상 새로운 캐릭터의 한 획을 그으며 호연을 펼쳤다.
스케쥴러가 가진 사연과 상황적인 특성 상 자칫 어두울 수 있는 캐릭터를 본인 특유의 해맑음과 유쾌함으로 그 경중의 간극을 조절하며 신선하게 그려낸 정일우는 지난해 말 '꽃미남 라면가게' 로 그 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
마치 순정 만화 같은 극 스토리와 분위기 속에서도 극 중 맡은 '차치수'라는 인물을 보다 입체감 있게 표현해 여성 팬들에게 두근거림과 설렘을 안겨주며 지난해 연말을 '차치수 열풍'으로 몰아 넣었다.
'49일'은 방영 당시 독특한 소재와 스토리 전개,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수목극 1위로 정상의 자리를 지켰으며 삶과 죽음 속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던 의미있는 드라마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각인되어 있다.
'꽃미남 라면가게' 역시 '꽃미남' 정일우의 효과로 인해 첫 회부터 최종회까지 케이블 TV 8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 최고 시청률이 4%대를 육박할 정도로 전례 없는 압도적인 인기를 끈 바 있다.
'49일'에서부터 '꽃미남 라면가게', '해를 품은 달'까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3작품을 연달아 히트 시키며 일약 '흥행보증수표'로 등극한 정일우는 그간 여러 작품을 거듭하면서 성장한 연기력을 토대로 그의 연기 인생에 있어 제2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시청률 4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는 '해품달'에서 정일우는 가슴 아픈 캐릭터 '양명'을 애절한 감성을 녹여 연기하고 있다.
출생과 신분, 연심이 얽히고 설킨 복잡한 인물의 내면을 절제된 감정 연기로 풀어내며 호평을 얻고 있는 중이다.
정일우의 양명은 연우를 놓고 훤과 함께 삼각 구도의 러브라인을 이루며 '해품달' 신드롬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정일우는 지난해 드라마 '49일'에서 신개념 저승사자인 스케쥴러 역을 완벽히 소화, 국내 드라마 상 새로운 캐릭터의 한 획을 그으며 호연을 펼쳤다.
스케쥴러가 가진 사연과 상황적인 특성 상 자칫 어두울 수 있는 캐릭터를 본인 특유의 해맑음과 유쾌함으로 그 경중의 간극을 조절하며 신선하게 그려낸 정일우는 지난해 말 '꽃미남 라면가게' 로 그 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
마치 순정 만화 같은 극 스토리와 분위기 속에서도 극 중 맡은 '차치수'라는 인물을 보다 입체감 있게 표현해 여성 팬들에게 두근거림과 설렘을 안겨주며 지난해 연말을 '차치수 열풍'으로 몰아 넣었다.
'49일'은 방영 당시 독특한 소재와 스토리 전개,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수목극 1위로 정상의 자리를 지켰으며 삶과 죽음 속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던 의미있는 드라마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각인되어 있다.
'꽃미남 라면가게' 역시 '꽃미남' 정일우의 효과로 인해 첫 회부터 최종회까지 케이블 TV 8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 최고 시청률이 4%대를 육박할 정도로 전례 없는 압도적인 인기를 끈 바 있다.
'49일'에서부터 '꽃미남 라면가게', '해를 품은 달'까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3작품을 연달아 히트 시키며 일약 '흥행보증수표'로 등극한 정일우는 그간 여러 작품을 거듭하면서 성장한 연기력을 토대로 그의 연기 인생에 있어 제2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