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와이낫, 라이브 실황 앨범 '와이낫生' 발매
작성 : 2012년 02월 14일(화) 16:43 가+가-

사진제공 : 미러볼뮤직
13년 동안 약 900회의 단단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온 밴드 '와이낫(보컬 주몽, 기타 김대우, 베이스 현우, 드럼 손말리)이 오는 14일 라이브 앨범 [와이낫生]을 발매한다.
총 23곡, 더블 앨범으로 제작된 이번 라이브 앨범은 2011년 10월의 '와이낫' 단독공연을 모두 녹음하고 그대로 제작한 앨범으로, 흔히 라이브 앨범에서도 행해지는 수정, 편집, MR을 모두 배제한 말 그대로 '생'라이브 음반이다.
[와이낫生]은 지금까지 모두 6장의 음반을 발표하고 국내외의 수 많은 무대에서 다져진 '와이낫'의 라이브 실력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무대에서 뛰고 땀흘리며 들려주는 에너지와 공연 사운드를 여과없이 전달하려 '와이낫'의 사소한 실수나 음향기기의 문제들까지도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담았다.
특별히 [와이낫生] 앨범 제작을 위한 단독공연에서 두 명의 전반주자가 합세해 음악적 표현의 너비를 늘렸고, '와이낫' 1집부터 함께 해 온 녹음 스튜디오의 모든 엔지니어들이 엄청난 양의 녹음 장비를 동원하여 1집부터 가장 최근 음반에 수록된 23곡의 노래를 담았다.
세계적으로 음원 다운로드 중심으로 재편되어가는 음악시장에 디지털 싱글이나 4~5곡 정도가 담긴 프로젝트성 음반 발표가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는 상황에서 라이브 앨범 [와이낫生]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한 곡이 아닌 앨범 전체의 완성도를 높여 듣는 이로 하여금 밴드의 음악성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과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비롯한 여러 기술로 음악을 만들어 내는 세태에 반대에서 생생하게 살아있는 아날로그 음악을 추구한 것이다.
한편, '와이낫'의 라이브 앨범 [와이낫生]의 발매 기념 공연은 3월 11일 홍대 앞 V홀에서 진행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총 23곡, 더블 앨범으로 제작된 이번 라이브 앨범은 2011년 10월의 '와이낫' 단독공연을 모두 녹음하고 그대로 제작한 앨범으로, 흔히 라이브 앨범에서도 행해지는 수정, 편집, MR을 모두 배제한 말 그대로 '생'라이브 음반이다.
[와이낫生]은 지금까지 모두 6장의 음반을 발표하고 국내외의 수 많은 무대에서 다져진 '와이낫'의 라이브 실력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무대에서 뛰고 땀흘리며 들려주는 에너지와 공연 사운드를 여과없이 전달하려 '와이낫'의 사소한 실수나 음향기기의 문제들까지도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담았다.
특별히 [와이낫生] 앨범 제작을 위한 단독공연에서 두 명의 전반주자가 합세해 음악적 표현의 너비를 늘렸고, '와이낫' 1집부터 함께 해 온 녹음 스튜디오의 모든 엔지니어들이 엄청난 양의 녹음 장비를 동원하여 1집부터 가장 최근 음반에 수록된 23곡의 노래를 담았다.
세계적으로 음원 다운로드 중심으로 재편되어가는 음악시장에 디지털 싱글이나 4~5곡 정도가 담긴 프로젝트성 음반 발표가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는 상황에서 라이브 앨범 [와이낫生]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한 곡이 아닌 앨범 전체의 완성도를 높여 듣는 이로 하여금 밴드의 음악성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과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비롯한 여러 기술로 음악을 만들어 내는 세태에 반대에서 생생하게 살아있는 아날로그 음악을 추구한 것이다.
한편, '와이낫'의 라이브 앨범 [와이낫生]의 발매 기념 공연은 3월 11일 홍대 앞 V홀에서 진행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