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 김수현, 아웃도어 브랜드 모델 됐다
작성 : 2012년 02월 15일(수) 11:12 가+가-

사진제공 빈폴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히어로 ‘김수현’이 제일모직 ‘빈폴 아웃도어’ (BEAN POLE OUTDOOR)의 모델로 발탁, 전속계약을 맺었다.
김수현이 잘생긴 외모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연기력과 다재다능한 끼를 두루 갖춘 20대 대표 아이콘으로, 스타일과 기능성을 동시에 표방하는 ‘빈폴 아웃도어’와 유사하다는 점을 꼽았다.
그동안 아웃도어 업계는 원빈, 이승기, 소녀시대 윤아, 이민정, 2PM 등 시장의 성장세만큼이나 치열한 톱스타 모델경쟁을 해왔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연일 30%가 넘는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록하며 전국을 ‘수훤앓이’로 물들이고 있는 김수현이 ‘빈폴 아웃도어’의 모델로 발탁되면서, 그 경쟁은 더욱 치열한 것으로 보인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김수현이 잘생긴 외모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연기력과 다재다능한 끼를 두루 갖춘 20대 대표 아이콘으로, 스타일과 기능성을 동시에 표방하는 ‘빈폴 아웃도어’와 유사하다는 점을 꼽았다.
그동안 아웃도어 업계는 원빈, 이승기, 소녀시대 윤아, 이민정, 2PM 등 시장의 성장세만큼이나 치열한 톱스타 모델경쟁을 해왔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연일 30%가 넘는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록하며 전국을 ‘수훤앓이’로 물들이고 있는 김수현이 ‘빈폴 아웃도어’의 모델로 발탁되면서, 그 경쟁은 더욱 치열한 것으로 보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