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힘찬, 국립 중-고-대 이력 화제…엄친아 인증
작성 : 2012년 02월 15일(수) 17:45 가+가-

사진제공 TS Entertainment
신인 그룹 B.A.P(비에이피)의 멤버 힘찬이 국립학교 출신의 엄친아로 밝혀졌다.
B.A.P(비에이피)에서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힘찬(본명 김힘찬, 22세)이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 중에 국립국악중학교,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임이 밝혀져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데뷔 시에 ‘국악고 얼짱’이라는 별명이 알려졌었지만 학창 시절 내내 국립학교를 다닌 것은 그동안 알려져 있지 않았다.
국립국악중학교 및 국립국악고등학교는 학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국립 교육 기관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즉 한예종 역시 국가정책으로 설립되어 문화관광부에서 관장하는 국립대학이다.
힘찬은 중학교 시절에는 대금을 고등학교 시절에는 장구, 꽹과리, 징을 비롯, 편종과 편경 등의 타악기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대학으로 진학 하면서는 전공을 이어갈 수 있는 전통예술원에 등록했다.
특히 힘찬은 인터뷰 질문에 대답하던 중에 국립 기관인 중,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단한번도 수업료를 낸 적이 없다고 밝혀 다른 멤버들로부터 부러움의 눈길을 받았다.
힘찬의 화려한 이력이 밝혀지면서 팬들은 “국악고도 그렇고 한예종도 어려움”, “이런 완벽한 남자 같으니라고”, “진짜 멋있음. 자기 소신이 있는 거 같아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B.A.P(비에이피)에서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힘찬(본명 김힘찬, 22세)이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 중에 국립국악중학교,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임이 밝혀져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데뷔 시에 ‘국악고 얼짱’이라는 별명이 알려졌었지만 학창 시절 내내 국립학교를 다닌 것은 그동안 알려져 있지 않았다.
국립국악중학교 및 국립국악고등학교는 학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국립 교육 기관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즉 한예종 역시 국가정책으로 설립되어 문화관광부에서 관장하는 국립대학이다.
힘찬은 중학교 시절에는 대금을 고등학교 시절에는 장구, 꽹과리, 징을 비롯, 편종과 편경 등의 타악기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대학으로 진학 하면서는 전공을 이어갈 수 있는 전통예술원에 등록했다.
특히 힘찬은 인터뷰 질문에 대답하던 중에 국립 기관인 중,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단한번도 수업료를 낸 적이 없다고 밝혀 다른 멤버들로부터 부러움의 눈길을 받았다.
힘찬의 화려한 이력이 밝혀지면서 팬들은 “국악고도 그렇고 한예종도 어려움”, “이런 완벽한 남자 같으니라고”, “진짜 멋있음. 자기 소신이 있는 거 같아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