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걸그룹 뮤비 판도 깬 살벌한 복수극 '눈길'
작성 : 2012년 02월 16일(목) 15:48 가+가-

사진제공 AB엔터테인먼트
가요계에 첫 도전장을 내미는 EXID(이엑스아이디)의 파격적인 복수극을 담은 뮤직비디오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ID는 16일(오늘) 0시 공개된 뮤직비디오를 통해 전기톱은 물론 총, 드릴, 야구 배트 등을 들고 등장해 마네킹의 몸을 망설임 없이 잘라내는 과격한 모습을 선보이며 ‘귀여운 악동’ 매력을 선사했다.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EXID의 타이틀 곡 ‘Whoz that girl’ 뮤직비디오는 배신하고 떠나가버린 남자친구를 유령처럼 따라다니며 짓궂으면서도 귀여운 복수를 하는 내용으로 여자들이라면 마음속으로 한번 쯤 꿈꿔봤을 만한 복수극을 통쾌하게 그려냈다.
특히 배우 이수혁이 차갑고 시크한 매력의 나쁜 남자로 등장해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뮤직비디오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EXID는 16일(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EXID는 16일(오늘) 0시 공개된 뮤직비디오를 통해 전기톱은 물론 총, 드릴, 야구 배트 등을 들고 등장해 마네킹의 몸을 망설임 없이 잘라내는 과격한 모습을 선보이며 ‘귀여운 악동’ 매력을 선사했다.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EXID의 타이틀 곡 ‘Whoz that girl’ 뮤직비디오는 배신하고 떠나가버린 남자친구를 유령처럼 따라다니며 짓궂으면서도 귀여운 복수를 하는 내용으로 여자들이라면 마음속으로 한번 쯤 꿈꿔봤을 만한 복수극을 통쾌하게 그려냈다.
특히 배우 이수혁이 차갑고 시크한 매력의 나쁜 남자로 등장해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뮤직비디오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EXID는 16일(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