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 주현-정보석-정성모-천호진, 카리스마 연기 대결
작성 : 2012년 02월 16일(목) 16:03 가+가-

사진제공 MBC
지난 11일 첫 방송 되었던 MBC 대장경 천년 특별기획 주말 드라마 '무신'이 쟁쟁한 연기파 조연배우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대결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무신정권의 중심에서 고려를 움직인 최고의 무신 최충헌을 연기한 배우 주현과 그의 두 아들 최우와 최향 그리고 무신정권 최고의 지략가 이규보를 연기한 정보석, 정성모, 천호진이 그 주인공이다.
주현은 매서운 눈빛을 잃지 않고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제왕’ 최충헌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냈다.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냉철함으로 고려를 이끌어온 최고 권력자 최충헌은 두 아들의 정권욕에 불을 지피며 후계자 선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아버지 최충헌의 정권을 이어받아 최고 권력을 얻기 위해 경쟁을 하게 되는 최우와 최향은 정보석과 정성모가 맡았다. 딱딱한 갑옷을 벗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도방을 이끄는 최우는 다음 정권의 주인자리를 놓고 끊임없이 도전해오는 ‘위험한 야심갗 최향과 무신정권 일인자 자리를 쟁취하기 위해 팽팽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또한 천호진이 연기한 ‘숨은 지략갗 이규보는 겉으로는 정치와 무심한 듯해 보이지만 최충헌의 최측근에서 날카로운 조언을 하며 무한 신뢰를 받는 인물. 그가 최우-최향 형제의 권력 쟁탈전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처럼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진들이 보여줄 카리스마 넘치는 대결이 더욱 기대감을 부추기는 드라마 '무신'은 고려시대 천한 노예에서 최고 권력의 자리까지 오르는 김준의 치열한 권력 쟁탈과 신분을 뛰어넘는 사랑을 그린 스펙타클 액션 사극으로 매주 토요일, 일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무신정권의 중심에서 고려를 움직인 최고의 무신 최충헌을 연기한 배우 주현과 그의 두 아들 최우와 최향 그리고 무신정권 최고의 지략가 이규보를 연기한 정보석, 정성모, 천호진이 그 주인공이다.
주현은 매서운 눈빛을 잃지 않고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제왕’ 최충헌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냈다.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냉철함으로 고려를 이끌어온 최고 권력자 최충헌은 두 아들의 정권욕에 불을 지피며 후계자 선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아버지 최충헌의 정권을 이어받아 최고 권력을 얻기 위해 경쟁을 하게 되는 최우와 최향은 정보석과 정성모가 맡았다. 딱딱한 갑옷을 벗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도방을 이끄는 최우는 다음 정권의 주인자리를 놓고 끊임없이 도전해오는 ‘위험한 야심갗 최향과 무신정권 일인자 자리를 쟁취하기 위해 팽팽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또한 천호진이 연기한 ‘숨은 지략갗 이규보는 겉으로는 정치와 무심한 듯해 보이지만 최충헌의 최측근에서 날카로운 조언을 하며 무한 신뢰를 받는 인물. 그가 최우-최향 형제의 권력 쟁탈전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처럼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진들이 보여줄 카리스마 넘치는 대결이 더욱 기대감을 부추기는 드라마 '무신'은 고려시대 천한 노예에서 최고 권력의 자리까지 오르는 김준의 치열한 권력 쟁탈과 신분을 뛰어넘는 사랑을 그린 스펙타클 액션 사극으로 매주 토요일, 일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