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네 지창욱-왕지혜, 마지막 데이트 눈물샘 자극
작성 : 2012년 02월 16일(목) 17:31 가+가-

사진제공 : 터치스카이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태양(지창욱 분)과 가온(왕지혜 분)이 마지막 데이트를 즐겼다.
오늘이 지나면 다시는 태양과 진심으로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지금 이 순간만은 모든 걸 잊고 함께 있다는 사실만을 생각하고 싶은 애틋한 마음으로 마주선 태양과 가온.
이 가슴시린 사랑 앞에 태양은 꽃다발도 사주고 핸드폰 사진도 찍으며 평범한 연인들 처럼 마지막 데이트를 즐긴다.
젊은 연인들로 북적거리는 주점. 구석자리에 앉아 평범한 연인들처럼 꼭 붙어 앉아 서로의 눈을 들여다보며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어릴적 이야기를 나누며 회상에 젖는 두사람. 앞으로 이런 시간이 오지 않을거란 생각에 세상에 서로밖에 없는 것처럼 슬프고 뜨겁게 키스하는 태양과 가온.
과연 이들의 가슴아린 사랑은 여기서 끝나게 될지 시청자들은 궁금하기만 하다.
한편 왕지혜는 "여러 드라마에서 키스신이 있었지만 이렇게 매번 다양한 스타일의 키스신 (트럭키스, 코끝키스, 취중키스)을 찍어보기는 처음이에요"라며 쑥스러운 미소를 머금었다는 후문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늘이 지나면 다시는 태양과 진심으로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지금 이 순간만은 모든 걸 잊고 함께 있다는 사실만을 생각하고 싶은 애틋한 마음으로 마주선 태양과 가온.
이 가슴시린 사랑 앞에 태양은 꽃다발도 사주고 핸드폰 사진도 찍으며 평범한 연인들 처럼 마지막 데이트를 즐긴다.
젊은 연인들로 북적거리는 주점. 구석자리에 앉아 평범한 연인들처럼 꼭 붙어 앉아 서로의 눈을 들여다보며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어릴적 이야기를 나누며 회상에 젖는 두사람. 앞으로 이런 시간이 오지 않을거란 생각에 세상에 서로밖에 없는 것처럼 슬프고 뜨겁게 키스하는 태양과 가온.
과연 이들의 가슴아린 사랑은 여기서 끝나게 될지 시청자들은 궁금하기만 하다.
한편 왕지혜는 "여러 드라마에서 키스신이 있었지만 이렇게 매번 다양한 스타일의 키스신 (트럭키스, 코끝키스, 취중키스)을 찍어보기는 처음이에요"라며 쑥스러운 미소를 머금었다는 후문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