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데뷔 후 30년 만에 최초로 토크쇼 단독출연
작성 : 2012년 02월 17일(금) 18:04 가+가-

사진제공 :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
김희애는 JTBC의 새 드라마 <아내의 자격>의 히로인으로 또 한 번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그녀는 이미 <완전한 사랑>, <내 남자의 여자>, <마이더스>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명실상부한 이 시대 최고의 명품 여배우이자 중년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아직까지 한 번도 단독으로 토크쇼에 모습을 드러낸 적은 없었다.
그런 그녀가 데뷔 30년 만에 최초로 데뷔시절의 비화를 시작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겪는 고충과 행복을 이야기하며 의외의 면모를 드러내는가 하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그녀의 30년 연기 인생의 갖가지 비화들도 공개한다.
또한 JTBC의 새 드라마 <아내의 자격>을 미리 만나보는 특별한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평소에 볼 수 없었던 그녀의 반전토크는 물론, 불혹의 나이를 넘겨서도 완벽한 몸매와 피부로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비결과 그녀만의 피부관리법, 운동법이 공개된다.
시청자들의 나른한 오후를 책임질 유쾌한 에너지가 넘치는 브런치쇼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는 20일 오전 11시 첫방송되며, 김희애 편은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방송될 예정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그녀는 이미 <완전한 사랑>, <내 남자의 여자>, <마이더스>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명실상부한 이 시대 최고의 명품 여배우이자 중년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아직까지 한 번도 단독으로 토크쇼에 모습을 드러낸 적은 없었다.
그런 그녀가 데뷔 30년 만에 최초로 데뷔시절의 비화를 시작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겪는 고충과 행복을 이야기하며 의외의 면모를 드러내는가 하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그녀의 30년 연기 인생의 갖가지 비화들도 공개한다.
또한 JTBC의 새 드라마 <아내의 자격>을 미리 만나보는 특별한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평소에 볼 수 없었던 그녀의 반전토크는 물론, 불혹의 나이를 넘겨서도 완벽한 몸매와 피부로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비결과 그녀만의 피부관리법, 운동법이 공개된다.
시청자들의 나른한 오후를 책임질 유쾌한 에너지가 넘치는 브런치쇼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는 20일 오전 11시 첫방송되며, 김희애 편은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방송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