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기태 vs 태수, 빛나는 액션 선보여
작성 : 2012년 02월 21일(화) 13:19 가+가-

사진제공 : MBC 빛과 그림자 방송 캡쳐
MBC창사 5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빛과 그림자>에 출연 중인 안재욱과 김뢰하가 남자 대 남자로써 정면 승부를 벌이는 장면의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5회 방송을 통해 한양 구락부를 장악한 조태수(김뢰하 분)가 빛나라 단원들을 공포에 몰아 넣은 후 단원들을 지키기 위해 찾아온 강기태(안재욱 분)와 팽팽한 눈빛 싸움을 벌이는 마지막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이 둘의 살벌한 표정과 액션이 담긴 사진을 접하고 "진정 남자들의 한 판 승부 벌어지나?" , "인정사정 볼 것 없네! 표정들 압권!", "이번 방송 너무 기다려진다!! 남자들의 진한 향기 물씬~"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연출 완전 대박!" 등의 뜨거운 반응들로 벌써부터 오늘 방송될 다음 회에 대한 기다림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공개된 사진에서 안재욱과 김뢰하는 K1 파이터들을 방불케 하는 리얼한 표정과 동작으로 오늘 방송될 한 판 승부를 실감나게 예고했고, 둘 중 어느 한 쪽도 밀리지 않는 긴장감으로 이들의 대결은 과연 어떻게 결론 날 것인가에 대해 예상 할 수 없게 만들었다.
이에 한 제작진은 "이주환 감독님의 명불허전 연출력과 리얼한 액션신을 단 한번에 촬영할 정도로 뛰어난 운동신경을 자랑하는 두 배우가 만들어낸 환상적인 장면, 기대해도 좋다"라며 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물론 명품 연기를 자랑하는 배우들에 대한 강한 자신감과 무한 애정을 전했다.
한편 장철환(전광렬 분)의 거짓 눈물 연기로 일단락 되었으나 여전히 아버지의 죽음에 의혹을 품은 기태의 반격이 기대되는 가운데, 드라마<빛과 그림자>는 오늘 밤 저녁 9시 55분 MBC에서 26회가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5회 방송을 통해 한양 구락부를 장악한 조태수(김뢰하 분)가 빛나라 단원들을 공포에 몰아 넣은 후 단원들을 지키기 위해 찾아온 강기태(안재욱 분)와 팽팽한 눈빛 싸움을 벌이는 마지막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이 둘의 살벌한 표정과 액션이 담긴 사진을 접하고 "진정 남자들의 한 판 승부 벌어지나?" , "인정사정 볼 것 없네! 표정들 압권!", "이번 방송 너무 기다려진다!! 남자들의 진한 향기 물씬~"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연출 완전 대박!" 등의 뜨거운 반응들로 벌써부터 오늘 방송될 다음 회에 대한 기다림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공개된 사진에서 안재욱과 김뢰하는 K1 파이터들을 방불케 하는 리얼한 표정과 동작으로 오늘 방송될 한 판 승부를 실감나게 예고했고, 둘 중 어느 한 쪽도 밀리지 않는 긴장감으로 이들의 대결은 과연 어떻게 결론 날 것인가에 대해 예상 할 수 없게 만들었다.
이에 한 제작진은 "이주환 감독님의 명불허전 연출력과 리얼한 액션신을 단 한번에 촬영할 정도로 뛰어난 운동신경을 자랑하는 두 배우가 만들어낸 환상적인 장면, 기대해도 좋다"라며 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물론 명품 연기를 자랑하는 배우들에 대한 강한 자신감과 무한 애정을 전했다.
한편 장철환(전광렬 분)의 거짓 눈물 연기로 일단락 되었으나 여전히 아버지의 죽음에 의혹을 품은 기태의 반격이 기대되는 가운데, 드라마<빛과 그림자>는 오늘 밤 저녁 9시 55분 MBC에서 26회가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