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카리스마 넘치는 반항아 변신 '리틀 제임스 딘'
작성 : 2012년 02월 22일(수) 09:37 가+가-

사진제공 엘르
'해를 품은 달'로 일약 ‘대세’로 급 부상한 배우 여진구가 반항아적인 매력을 뽐내며 패션 매거진 <엘르>코리아 3월호 화보에 모습을 드러냈다.
로맨티스트인 어린 훤을 연기했던 여진구의 드라마 속 모습과는 180도 다른 강렬하고 반항심 가득한 표정은 보는 이의 시선을 잡아 끌고 있다.
어린 제임스 딘을 컨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여진구는 마치 드라마의 캐릭터를 이해하듯이 촬영 컨셉트와 표정 연기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이었다.
또한 이번 촬영을 진행한 관계자는 “여진구의 얼굴은 실제로도 매우 단단한 조각상처럼 잘 다듬어진 느낌이며, 이목구비가 뚜렷해 메이크업 효과가 없이도 변화 무쌍한 연출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 직전까지는 촬영 컨셉트와 관계된 대화를 제외하고는 한마디도 없을 정도로 놀라운 집중력을 보였으며 인터뷰가 시작되자 비로소 잘 웃고 대답하며 유쾌하고 솔직한 매력을 마음껏 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로맨티스트인 어린 훤을 연기했던 여진구의 드라마 속 모습과는 180도 다른 강렬하고 반항심 가득한 표정은 보는 이의 시선을 잡아 끌고 있다.
어린 제임스 딘을 컨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여진구는 마치 드라마의 캐릭터를 이해하듯이 촬영 컨셉트와 표정 연기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이었다.
또한 이번 촬영을 진행한 관계자는 “여진구의 얼굴은 실제로도 매우 단단한 조각상처럼 잘 다듬어진 느낌이며, 이목구비가 뚜렷해 메이크업 효과가 없이도 변화 무쌍한 연출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 직전까지는 촬영 컨셉트와 관계된 대화를 제외하고는 한마디도 없을 정도로 놀라운 집중력을 보였으며 인터뷰가 시작되자 비로소 잘 웃고 대답하며 유쾌하고 솔직한 매력을 마음껏 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