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세월도 비켜가는 방부제 미모 발산
작성 : 2012년 02월 22일(수) 09:47 가+가-

사진제공 패션매거진 W
6년만의 브라운관 외출로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는 김희선이 화보를 통해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결 같은 외모와 특유의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김희선은 소프트한 매력은 간직 한 채 모던하게 변신한 니나리치 액세서리의 무드에 맞추어 성숙하고 지적인 여성으로 변신 했다.
가방을 품은 그녀의 신비로운 모습은 이번 3월호 W 화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결 같은 외모와 특유의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김희선은 소프트한 매력은 간직 한 채 모던하게 변신한 니나리치 액세서리의 무드에 맞추어 성숙하고 지적인 여성으로 변신 했다.
가방을 품은 그녀의 신비로운 모습은 이번 3월호 W 화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