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 백도빈+김혁, 감초연기로 안방극장 주목
작성 : 2012년 02월 22일(수) 14:23 가+가-

사진제공 : 영화사 숲
MBC 액션 사극 <무신>에 출연중인 배우 김주혁, 백도빈, 김혁에게 특별한 공통점이 있다.
바로 국내 연기파 배우 故김무생, 백윤식, 장항선을 잇는 2세 연기자라는 것.
그 중, 백도빈과 김혁은 극중에서 형제로 등장, 색다른 연기변신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부여하고 있다.
MBC 사극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고현정)의 아들 보종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 백도빈과 <태왕사신기>에서 장난기 넘치는 흑개(장항선)의 아들 달구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배우 김혁.
무신 정권 최고의 권력자 최우(정보석)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서자의 신분으로 인해 인정받지 못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만종'(김혁)과 '만전'(백도빈)으로 분한 두 배우가 극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각광받고 있다.
매일 기생집을 드나들고 집안에 시중드는 여종을 희롱하는 악명 높은 망나니 형제로 나와 시청자들이 혀를 내두르고 있지만, 이는 천연덕스럽게 자신의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두 배우의 맛깔 나는 연기 때문.
'쥐어박고 싶을 정도로 얄밉다'는 평을 받을 만큼 싱크로율 200%로 완벽하게 캐릭터를 소화한 두 배우에 대해 제작진은 '너무 천연덕스럽게 연기를 잘해 미움 받는 것 같다'고 전하며 열연을 칭찬했다는 후문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바로 국내 연기파 배우 故김무생, 백윤식, 장항선을 잇는 2세 연기자라는 것.
그 중, 백도빈과 김혁은 극중에서 형제로 등장, 색다른 연기변신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부여하고 있다.
MBC 사극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고현정)의 아들 보종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 백도빈과 <태왕사신기>에서 장난기 넘치는 흑개(장항선)의 아들 달구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배우 김혁.
무신 정권 최고의 권력자 최우(정보석)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서자의 신분으로 인해 인정받지 못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만종'(김혁)과 '만전'(백도빈)으로 분한 두 배우가 극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각광받고 있다.
매일 기생집을 드나들고 집안에 시중드는 여종을 희롱하는 악명 높은 망나니 형제로 나와 시청자들이 혀를 내두르고 있지만, 이는 천연덕스럽게 자신의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두 배우의 맛깔 나는 연기 때문.
'쥐어박고 싶을 정도로 얄밉다'는 평을 받을 만큼 싱크로율 200%로 완벽하게 캐릭터를 소화한 두 배우에 대해 제작진은 '너무 천연덕스럽게 연기를 잘해 미움 받는 것 같다'고 전하며 열연을 칭찬했다는 후문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