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남고시절 졸업사진 보고 분노…왜?
작성 : 2012년 02월 22일(수) 17:12 가+가-

사진제공 JTBC
최근 JTBC 브런치쇼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 녹화를 한 하리수가 녹화장에서 소품으로 준비한 고교 졸업사진을 보고 흥분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하리수는 짧은 머리로 졸업사진을 찍을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 놓았다.
“남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었던 고교시절, 학교 선생님한테 여자처럼 예쁘게 생겼다는 이유로 졸업앨범 촬영을 며칠 앞두고 애지중지 길렀던 머리를 잘렸다. 심지어 당시에는 두발 자유화였다”라며 짧은 머리의 고교 졸업사진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에 대해 박경림이 "이야기를 다 듣고 보니 결국 예쁘다는 자기자랑 아니냐"며 재치 있는 입담으로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하리수는 이날 녹화에서 입양 계획과 남편과의 폭행설, 새 앨범 활동 계획 등에 대해서도 밝혔다. 방송은 2월 22일(목) 오전 11시 JTBC 브런치쇼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하리수는 짧은 머리로 졸업사진을 찍을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 놓았다.
“남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었던 고교시절, 학교 선생님한테 여자처럼 예쁘게 생겼다는 이유로 졸업앨범 촬영을 며칠 앞두고 애지중지 길렀던 머리를 잘렸다. 심지어 당시에는 두발 자유화였다”라며 짧은 머리의 고교 졸업사진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에 대해 박경림이 "이야기를 다 듣고 보니 결국 예쁘다는 자기자랑 아니냐"며 재치 있는 입담으로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하리수는 이날 녹화에서 입양 계획과 남편과의 폭행설, 새 앨범 활동 계획 등에 대해서도 밝혔다. 방송은 2월 22일(목) 오전 11시 JTBC 브런치쇼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