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父 "구하라, 며느리 삼고 싶다"
작성 : 2012년 02월 22일(수) 17:37 가+가-

사진출처 KBS 승승장구 방송캡처
비스트 용준형의 아버지가 구하라를 며느리감으로 점 찍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는 비스트 특집으로 멤버들의 아버지가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며느리 삼고 싶은 걸 그룹 멤버는?'이라는 질문에 용준형의 아버지가 카라 구하라를 지목했다.
용준형의 아버지는 "사실 용준형이 구하라를 집에 데리고 온 적이 있다. 성격도 쾌활하고 괜찮은 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귀엽게 잘 만나니 좋다"라고 말했다.
한편, 용준형과 구하라는 지난해 5월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는 비스트 특집으로 멤버들의 아버지가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며느리 삼고 싶은 걸 그룹 멤버는?'이라는 질문에 용준형의 아버지가 카라 구하라를 지목했다.
용준형의 아버지는 "사실 용준형이 구하라를 집에 데리고 온 적이 있다. 성격도 쾌활하고 괜찮은 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귀엽게 잘 만나니 좋다"라고 말했다.
한편, 용준형과 구하라는 지난해 5월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