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복수 '부부 싸움 후 아침밥상' 공개
작성 : 2012년 02월 23일(목) 13:41 가+가-

사진제공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캡쳐
부인과 싸운 후에 등장하는 아침밥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싸운 후 아침밥상'이라는 제목으로 4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첫 번째 사진에는 개밥을 연상하게 만드는 씨리얼들이 가득 담겨져 있다.
두 번째 사진에는 언뜻 보기엔 초밥처럼 보이지만 생선회 대신 해산물맛 나는 과자로 장식했고, 세 번째 사진에는 턱없이 모자라 보이는 카레라이스가 그릇에 담겨있다.
네 번째 밥상은 밥그릇 하나에 커다란 총각김치 하나만 달랑 얹혀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자린고비로 빙의해야겠다", "부부싸움 후 후유증 크네", "차려주는 게 어디야 감사히 먹어라", "아내의 소심한 복수다", "정말 빵 터졌다", "싸우면 안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싸운 후 아침밥상'이라는 제목으로 4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첫 번째 사진에는 개밥을 연상하게 만드는 씨리얼들이 가득 담겨져 있다.
두 번째 사진에는 언뜻 보기엔 초밥처럼 보이지만 생선회 대신 해산물맛 나는 과자로 장식했고, 세 번째 사진에는 턱없이 모자라 보이는 카레라이스가 그릇에 담겨있다.
네 번째 밥상은 밥그릇 하나에 커다란 총각김치 하나만 달랑 얹혀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자린고비로 빙의해야겠다", "부부싸움 후 후유증 크네", "차려주는 게 어디야 감사히 먹어라", "아내의 소심한 복수다", "정말 빵 터졌다", "싸우면 안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